말에 편자는 왜 박는것?
야생의 말들은 그런거 없어도 잘 다니는데...
오히려 편자를 박아서 발굽이 닳지가 않으니 손을 한번 더 대어야 하잖아
왜 편자를 박는것?
기병은 엄청나게 오래 걸어야하거든요. 그리고 한번 발굽 닳아버리면 재생도 안되어서 그자리에서 죽여야해요
그러니까 편자를 끼고 달아야하는거죠
편자 등자 개발안됬음 좆되져 편자가 말의 신발이나 마찬가지인디
흠.... 그럼 생각보다 말의 발굽은 쉽게 닳아서 그렇다는거구만...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때 이런 말이 있었죠. '못이 다 떨어져서 편자를 못쓰고, 편자를 못쓰니 말을 죽여야 한다'
ㅇㅋ ㄳ
기병은 엄청나게 오래 걸어야하거든요. 그리고 한번 발굽 닳아버리면 재생도 안되어서 그자리에서 죽여야해요
그러니까 편자를 끼고 달아야하는거죠
편자 등자 개발안됬음 좆되져 편자가 말의 신발이나 마찬가지인디
흠.... 그럼 생각보다 말의 발굽은 쉽게 닳아서 그렇다는거구만...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때 이런 말이 있었죠. '못이 다 떨어져서 편자를 못쓰고, 편자를 못쓰니 말을 죽여야 한다'
ㅇㅋ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