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망조들어 망한나라들 보면 대부분
말기에 후사를 이을 혈육이 없거나 있어도 어린애라서
어린애를 왕위에 앉히이거나 그마저도 없으면
어디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와서 앉혔다가 망하는 경우 많던데
왕이면 궁궐의 모든 여자가 다 지꺼고
자손도 엄청많이 남길수있을텐데
왜 망조든 왕조들보면 후계이을 혈통이 없어서 고생하는거?
말기에 후사를 이을 혈육이 없거나 있어도 어린애라서
어린애를 왕위에 앉히이거나 그마저도 없으면
어디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와서 앉혔다가 망하는 경우 많던데
왕이면 궁궐의 모든 여자가 다 지꺼고
자손도 엄청많이 남길수있을텐데
왜 망조든 왕조들보면 후계이을 혈통이 없어서 고생하는거?
크킹갤로
전국시대도 후계자 문제로 중앙집권 세력이 흔들리니 전국적으로 개판난거였는데 ㅋㅋㅋㅋ 인류 국룰인가봄
국왕 집무 스케줄 보니 야스할 시간이 없겠던데 ㅋㅋㅋ
출산위험도 크고 영아생존률도 별로고
그리해서 태어난 자손이 무사히 성장하리란 보장이 그땐 없었으니깐
영아생존률 개판 그렇다고 처첩 늘리면 처첩끼리 자식 왕세울려고 또 싸움 그래서 처만 들이면 또 출생문제 다시 처첩 늘려서 왕실 싸움 이거 무한 반복이라 그래 ㅋㅋㅋ
아들만 딱 노려서 낳을 수 있는 기술은 지금도 없을텐데
몽골제국이 딱 니가 말한그건데, 거기는 후계자가 너무 많아서 50년도 안가고 무너졌잖아
혼인이나 자식이라는 건 처가와의 관계설정 문제임. 후계문제라는 것도 결국 다음 왕의 개인적 능력만 보는 게 아니라 처가 쪽이 얼마나 세력이 세냐, 충성심은 높으냐, 왕을 뒷받침해서 나라 이끄는 데 문제가 있는 수준은 아니냐 같은 요소를 따져야 함. 언급한 경우는 그런 선택에서 잘못된 선례가 여러 차례 이어지면서 이미 왕조에서 충성심이 사라진 (처가가 될 수 있을만큼 유력한) 귀족들이 제대로 된 왕을 세워줄 마음이 없어진 경우가 태반임
불임도 많았고 영아생존률도 낮았고 또 아무여자랑 해도 안되고 너무 많이 낳아도 안좋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