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단치히나
아르메니아-아르차흐처럼
아예 인종적으로 침략군이랑 더 동질감 커서 침략 환영한 케이스 말고

생판 연고 없는 적대~중립 관계인 남의 나라에 병력 밀어넣고 민사작전으로 갈등 녹여버린 케이스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