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산이 부족하든지, 장비의 전력이 부족하든지, 추가 장착할 경우 속력/도하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으면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음.
무기란 살상률/생존률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이 더 중요하고, 훈련일 경우엔 더운 날 최대한 피해서 하면 되니까...
근데 지들이 안 탄다고, '그 정도는 참을 수 있다'고 멋대로 결론짓는 거 ㅈㄴ 짜증나는데 내가 정신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가?
그리고 아군 전차병들의 목소리는 귓등으로 흘리는데 해외 수입국들이 관련 문제로 도입을 주저하니까 고민하는 건 또 뭐냐?
생각 같아선 전차 훈련할 때, 발언한 장군 방이나 관용차 에어컨을 '이 정도는 참으실 수 있죠?' 하면서 똑같이 꺼주고 싶음.
무기란 살상률/생존률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이 더 중요하고, 훈련일 경우엔 더운 날 최대한 피해서 하면 되니까...
근데 지들이 안 탄다고, '그 정도는 참을 수 있다'고 멋대로 결론짓는 거 ㅈㄴ 짜증나는데 내가 정신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가?
그리고 아군 전차병들의 목소리는 귓등으로 흘리는데 해외 수입국들이 관련 문제로 도입을 주저하니까 고민하는 건 또 뭐냐?
생각 같아선 전차 훈련할 때, 발언한 장군 방이나 관용차 에어컨을 '이 정도는 참으실 수 있죠?' 하면서 똑같이 꺼주고 싶음.
나만아니면돼+알빠노의 콜라보 - dc App
"충분히 참을 수 있다"는 무슨 씨발련이 ㅋㅋㅋ 전술훈련 딱 한 시간만 굴려도 바로 지휘차로 빌빌 기어들어가서 에어컨 바람 쐬려고 할 거면서
저거 짜른넘은 요즘 더운날 기갑에 타보지도 않았을게 뻔하네
저런새끼들 기갑에 태우고 24시간 굴려야함
아니지 실전처럼 산꼭대기에 배치 시켜놓고 보급도 안주고 며칠씩 안에서 대기타라고 해야지
솔직히 집어넣고 훈련돌려야함
좆나 패야함 진짜 아니면 한여름에 전차 훈련 직접시키던가
훈련에 심대한 뭐요?
근데 놀랍게도 과거 냉방장비가 보편화 되지 않던 시기 서방권 장성들도 비슷한 말 뱉은적 있음 걍 비용땜에 못다는걸 애둘러 표현하는 관용구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