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보다가 생각나는데



현대의 경량화 및 일부자동화된 채에에에에신 견인포랑은 다르게


전근대적인 야포 운용에 있어서


포대대형이 옹기종기 다 모여서 딱 몰살되기 좋게 붙어있는데다


워낙 느려터져서 도저히 포탄쏘고 대포병오기전에 도망갈 방법이 없으니까


포대위치에 좆구진 위장막치고 참호파고 지랄을 하는건데


아니 그리고 포병이 저걸 무슨 진지공사하듯 첨예하게 파는것도 아니여


그냥 들어가 섰을때 지면높이가 사타구니쯤 릴랑말랑 대충 파지


생존률? 엄밀히따지면 저런짓 안하는것보다야 당연히 올라가겠지


2024년에 와서보면 저런게 유의미한 대책이라고 보기 힘들어서 그렇지




10년전에도 견인포할때 쐈으면 닥치고 도망가는게 최선이랬다


현대전 포병은 쏘고 튀는게 기본전략인디 


도망가질 못해서 참호파서 눈물의 똥꼬쇼하는걸 낫다그러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