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보다가 생각나는데
현대의 경량화 및 일부자동화된 채에에에에신 견인포랑은 다르게
전근대적인 야포 운용에 있어서
포대대형이 옹기종기 다 모여서 딱 몰살되기 좋게 붙어있는데다
워낙 느려터져서 도저히 포탄쏘고 대포병오기전에 도망갈 방법이 없으니까
포대위치에 좆구진 위장막치고 참호파고 지랄을 하는건데
아니 그리고 포병이 저걸 무슨 진지공사하듯 첨예하게 파는것도 아니여
그냥 들어가 섰을때 지면높이가 사타구니쯤 릴랑말랑 대충 파지
생존률? 엄밀히따지면 저런짓 안하는것보다야 당연히 올라가겠지
2024년에 와서보면 저런게 유의미한 대책이라고 보기 힘들어서 그렇지
10년전에도 견인포할때 쐈으면 닥치고 도망가는게 최선이랬다
현대전 포병은 쏘고 튀는게 기본전략인디
도망가질 못해서 참호파서 눈물의 똥꼬쇼하는걸 낫다그러면 참
풍익 대비로는 어느정도 도움될수 있다고 봄
문제는 그런것보다 기동성 부여하는게 월등히 더 생존성 높일거라는 점이지
그냥 풍익 병신 만들기에 초점을 두고 글을 싸지르니까 그런 식의 과장이 들어가는 거임.
냅두셈 댓글 꼬라지 보니까 이해할 생각도 없음
애초에 견인포로 참호까지 파서 알박기하면 뒤질확률 100%인데 기동이라도 쳐야 살확률 1퍼라도 올림
1머전이면 올라가지, 지금은 그냥 기동하는게 나을듯
지금은 관측해서 빨리 쏘고 빨리 튀어서 진지 이동 및 변환을 능수능란하게 해야 하는데 풍익 글 그 병신은 그거 조또 이해 안 하고 막 글 싸재끼고 있으니 그렇지
포병한테 있어서 기동성으로 생존률이 올라가는 건.. 딱 드론 나오기 전 시점임. 지금 시점에서 기동성 살린다고 은엄폐 포기하고 돌아다니면서 드론에 발견되느니 그냥 견인포처럼 고정된 상태로 은엄폐하고 주변에 참호 파놓고 있다가 쏘고 참호 들어가거나 주변에 드론 보이면 참호 들어가고 이런 식이 생존률 더 높다고 봄. 기동성 살려서 이동하는 순간 바로 드론에 발견되는 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