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m.sohu.com/a/787409607_162522/?pvid=000115_3w_a&scm=10001.1141_13-103000-0_8000.0-0.10095.0_1276
[제목]
한국이 루마니아에 9억 2000만 달러의 무기를 수출했고, 러시아 매체는 이 무기들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흘러들어갈 수 있음을 경고했다.
[내용]
지난 19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방부가 루마니아와 한국산 무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
해당 계약의 규모는 9억 2000만 달러에 이르는데 이는 루마니아가 최근 7년간 진행한 무기 도입 사업들 중 최대 규모이다.
이 소식은 러시아 언론으로 하여금 해당 무기들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경보를 불러일으켰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과 루마니아 국방장관이 54문의 K-9 자주포와 36대의 K-10 탄약보급장갑차를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고, 향후로도 군사 교육 및 훈련, 정보 및 경험 교류, 방위산업, 과학 기술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할 것에 합의했다고 한다.
지난 20일, 러시아의 언론인 Izvestia는 '한국이 동유럽에서 방산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서는 러시아 전문가들이 비록 한국이 공식적으로 키이우에 무기를 직접 공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국이 수출한 무기들이 폴란드, 루마니아 또는 다른 국가들을 거쳐 우크라이나에 공급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과 폴란드의 국방 관계는 더욱 깊어지는 중으로 지난 2022년에 양국이 체결한 기본 계약의 규모는 실로 인상적이었다.
ㆍK-2 전차 1천대
ㆍK-9 자주포 600문 이상
ㆍK-239 천무 다연장로켓 체계 약 300문
ㆍ기타
Izvestia는 한국이 우크라이나 문제에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작년 말에 미국의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이 미국 또는 타국들을 거쳐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155mm 포탄이 모든 유럽 국가들의 그것보다 많았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에게 키이우를 지원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는데 미국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주요 동맹국이다.
추가로 러시아의 군사전문가인 Koroshyupov는 이렇게 말했다.
"나토 방산 시장 진출은 한국의 오랜 염원이었는데 러시아 -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유럽의 탄약 수요가 생기자 한국이 이익을 챙기는 형국이다."
[요약]
1) 한국이 폴란드에 이어 루마니아와도 9억 2000만 달러 규모의 무기 수출 계약을 맺었다.
2) 이에 러시아 언론에서는 한국 무기들이 간접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장에 흘러들어가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3) 사실 미국도 한국에 우크라이나 지원 압력을 가하는 중이고, 이미 많은 한국산 포탄들이 우크라이나에 유입된 정황도 있다.
4)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을 기회로 한국이 유럽 방산 시장에서 이익을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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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向罗马尼亚卖9.2亿美元武器,俄媒警惕:武器可能流入乌克兰战场_美国_双方_协议
【环球时报特约记者 柳玉鹏】韩联社19日报道称,韩国国防部当天宣布,韩国和罗马尼亚就签署韩产武器出口合同达成协议,合同金额将达9.2亿美元,创下罗马尼亚近7年来的武器采购项目之最。俄罗斯《消息报》20日称,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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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이 루마니아에 9억 2000만 달러의 무기를 수출했고, 러시아 매체는 이 무기들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흘러들어갈 수 있음을 경고했다.
[내용]
지난 19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방부가 루마니아와 한국산 무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
해당 계약의 규모는 9억 2000만 달러에 이르는데 이는 루마니아가 최근 7년간 진행한 무기 도입 사업들 중 최대 규모이다.
이 소식은 러시아 언론으로 하여금 해당 무기들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경보를 불러일으켰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과 루마니아 국방장관이 54문의 K-9 자주포와 36대의 K-10 탄약보급장갑차를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고, 향후로도 군사 교육 및 훈련, 정보 및 경험 교류, 방위산업, 과학 기술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할 것에 합의했다고 한다.
지난 20일, 러시아의 언론인 Izvestia는 '한국이 동유럽에서 방산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서는 러시아 전문가들이 비록 한국이 공식적으로 키이우에 무기를 직접 공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국이 수출한 무기들이 폴란드, 루마니아 또는 다른 국가들을 거쳐 우크라이나에 공급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과 폴란드의 국방 관계는 더욱 깊어지는 중으로 지난 2022년에 양국이 체결한 기본 계약의 규모는 실로 인상적이었다.
ㆍK-2 전차 1천대
ㆍK-9 자주포 600문 이상
ㆍK-239 천무 다연장로켓 체계 약 300문
ㆍ기타
Izvestia는 한국이 우크라이나 문제에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작년 말에 미국의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이 미국 또는 타국들을 거쳐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155mm 포탄이 모든 유럽 국가들의 그것보다 많았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에게 키이우를 지원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는데 미국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의 주요 동맹국이다.
추가로 러시아의 군사전문가인 Koroshyupov는 이렇게 말했다.
"나토 방산 시장 진출은 한국의 오랜 염원이었는데 러시아 -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유럽의 탄약 수요가 생기자 한국이 이익을 챙기는 형국이다."
[요약]
1) 한국이 폴란드에 이어 루마니아와도 9억 2000만 달러 규모의 무기 수출 계약을 맺었다.
2) 이에 러시아 언론에서는 한국 무기들이 간접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장에 흘러들어가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3) 사실 미국도 한국에 우크라이나 지원 압력을 가하는 중이고, 이미 많은 한국산 포탄들이 우크라이나에 유입된 정황도 있다.
4)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을 기회로 한국이 유럽 방산 시장에서 이익을 챙기고 있다.
우러전쟁으로 폴란드와 루마니아에서 빠른 공급이 필요하기에 한국산 무기를 찾는건 맞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반사이익을 말한다면 이 시국에 러샤로부터 싼값에 원유와 가스를 수입하는 중공 늬들이 더 이익이지 않을까 ? 그것도 국제사회가 공조해 러샤를 제재하는 와중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