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듣기로는 압도적인 공군력으로 적군을 빈사상태로 몰아넣은 후에 기갑전력으로 몰아쳐서 끝내버린 이상적인 전투라고 들었는데 사실 겉핡기 수준으로만 들은거라 잘 몰라서 잘 알고있을거같은 군붕이들한테 물어봄
화력투사부터 지상병력 투입까지 딱딱 맞아들어가는게 미쳤음
그것보단 적국의 주변국을 잘 구슬려서 기동군 30만을 배치하고 이스라엘이 공격당해도 참전하지 않도록 외교전 펼친게 훨씬 이상적인 작전이지
오 그건 좀 쩌는데
거기다 유럽의 여러나라의 대규모 병력도 지원받음 진짜 정쟁사에 길이남을 '완벽한 환경'에서의 승리였음
충격과 공포
헤일 매리 기동은 미국 기갑 병과 장교들의 로망을 실현시킴.
사실상 애초에 전쟁이 아니라 토벌 학살수준임
걸프전 미국은 전무후무한 교과서고 외교부터 전략전술 모두 완벽하게 조율된 끝판왕임 아빠 부시가 그거 때문에 천재라고 불리는거
아니 그정도란 말이야?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