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재미 본 아제르바이잔조차도 그 드론 공격이란 것이 저가 미사일이나 항공기를 대량으로 던져서 방공망 과부하를 일으켜서 제압하는 오래된 방공망 제압전술 중 하나일 뿐이고 이걸 분석한 이스라엘군도 아르메니아군의 방공실패를 주요원인으로 꼽음. 기존 방공체계는 점점 유인기 위주의 중후장대한 항공기 요격능력 위주로 발달해서 작은 물건은 요격하기 힘는데 정작 아르메니아군은 작은 자폭드론은 수월히 막아내는데 그보다 더 큰 바이락타르 같은 미사일 공격 재사용 드론에겐 당했기 때문임.


정작 아르메니아를 굴복시킨 건 재래식인 기갑과 보병들이었음.


아르메니아가 종전을 결심한 것도 아제르군이 교환비 포기하고 스테파나케르트, 슈샤 같은 주요지역들을 기갑과 보병의 희생으로 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