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8군단장을 소장계급으로 내려서라도 내버려 두었어야 했을 듯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 만났는데 지금 구 8군단 섹터는 물론이고 구 3군단 섹터도 다들 통합 이후에 더 힘들어졌다고 얼굴 더 썩어 있었음


부사관 교류로 포천으로 나온 친구만 승리자가 되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