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홈에서 다른 부대 병사들한테 어그로 끌다가 대노한 관리자에게 찍혀서 정지 먹는 것으로 화려하게 데뷔.

평소에도 허언증 갤러를 방불케하는 입담을 자랑해서 그거 들어주던 선후임들 속을 박박 긁어놓더니 나중엔 아파서 간 국군병원에서 PMP로 야동보면서 화장실에서 딸치다 의무병한테 걸려서 간부들까지 개빡치게 만듬

그 때 말년이었던 나와 내 동기들은 저 새끼 더 큰 사고치기 전에 집 가는게 다행이라고 수근수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