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무인기와 드론 체급 구분 기준이 모호한 상태임
중량 7kg이하, 비행고도 350m 이하는 실전운용성이 낮다고 판단하는 중
악천후 극복이 아예 안됨
전파방해에 너무 취약해서 안정적으로 전력유지 불가
탑재장비 성능이 제한적 (광학 카메라, 통신, 화력)
- 소총 탑재하려면 반동 때문에 무거워짐
- 무게 늘리면 걍 미사일 쏘는게 나음
- 목표 획득이 생각보다 어려움 장애물에 쉽게 가려짐
장비 성능을 끌어올리면 가성비가 망함
- 생환율이 너무 낮아서 사실상 1회용
해당 체급 드론만 수행할수 있는 독자적 영역이 없음
(정찰, 화력유도 등 100kg 이상 상위체급 무인기가 더 유용하고 생존성도 높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특수전용 아니면 소요가 없다고 판단함
우러전에서 드론이 하고 있는 일들은 다른 걸로 대체가능
참호에 수류탄 떨굴바에 자주박격포나 풍익을 갈기고
전차에 꼴아박아서 자폭시키기 전에 이미 흑표나 lah가 처리할거고
드론을 꺼내기 전에 현궁을 갈긴다는 거임
정찰도 사실 필요없음
대대급 이하 제대가 직접 드론 날려서 확인하느니
군단급이나 사단급 무인기가 획득해서 쏴주는게 정밀하고 효율적임
네트워크전에 투자하는게 맞다는거임
요약하면
너무 작으면 써먹을만한 성능이 안나오고
작은 크기에 성능을 키우면 가격이 말이 안되고
드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인기에 맡기는게 효율적임
정규전에선 돈지랄이고
고립된 환경에서 작전해야하는 특수전에서나 유용함
ai탑재한 군집드론 간지나긴 한데 그걸로 뭐함?
대부분의 경우 초소형 드론제압수단이 드론운용비용보다 훨씬 저렴함
대신 대드론병기는 꾸준히 연구개발중임
탄소필라멘트 바른 확산탄 살포하거나
2차 대전 수준 대공포탄만 갈겨도 됨
중량 7kg이하, 비행고도 350m 이하는 실전운용성이 낮다고 판단하는 중
악천후 극복이 아예 안됨
전파방해에 너무 취약해서 안정적으로 전력유지 불가
탑재장비 성능이 제한적 (광학 카메라, 통신, 화력)
- 소총 탑재하려면 반동 때문에 무거워짐
- 무게 늘리면 걍 미사일 쏘는게 나음
- 목표 획득이 생각보다 어려움 장애물에 쉽게 가려짐
장비 성능을 끌어올리면 가성비가 망함
- 생환율이 너무 낮아서 사실상 1회용
해당 체급 드론만 수행할수 있는 독자적 영역이 없음
(정찰, 화력유도 등 100kg 이상 상위체급 무인기가 더 유용하고 생존성도 높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특수전용 아니면 소요가 없다고 판단함
우러전에서 드론이 하고 있는 일들은 다른 걸로 대체가능
참호에 수류탄 떨굴바에 자주박격포나 풍익을 갈기고
전차에 꼴아박아서 자폭시키기 전에 이미 흑표나 lah가 처리할거고
드론을 꺼내기 전에 현궁을 갈긴다는 거임
정찰도 사실 필요없음
대대급 이하 제대가 직접 드론 날려서 확인하느니
군단급이나 사단급 무인기가 획득해서 쏴주는게 정밀하고 효율적임
네트워크전에 투자하는게 맞다는거임
요약하면
너무 작으면 써먹을만한 성능이 안나오고
작은 크기에 성능을 키우면 가격이 말이 안되고
드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인기에 맡기는게 효율적임
정규전에선 돈지랄이고
고립된 환경에서 작전해야하는 특수전에서나 유용함
ai탑재한 군집드론 간지나긴 한데 그걸로 뭐함?
대부분의 경우 초소형 드론제압수단이 드론운용비용보다 훨씬 저렴함
대신 대드론병기는 꾸준히 연구개발중임
탄소필라멘트 바른 확산탄 살포하거나
2차 대전 수준 대공포탄만 갈겨도 됨
참 한심하네. 드론을 탄약으로 생각해야지 뭐 저렇게 복잡하게 생각하는지
그런데 우러전도 실상 보면 드론의 의한 피해가 차지하는 비율은 극히 소수고 대부분이 155mm포탄에 의한 피해임 대화력전을 수행하는 국군 개념하고는 잘 안맞는거지 - dc App
우러전에서도 화력유도하는 용으로 많이 쓰지않나
일개 군붕이 >>>>>>> 군대 직할 드론 교리 연구자(대령)
일정 체급 아래면 악천후에서 운용이 안 되는 데다 화력도 별 볼 일 없고 일정 체급 이상으로 커지면 그냥 포탄이나 미사일이 낫단 거 아님? 탄약으로 생각해도 그렇게 읽히는데
탄약으로 접근하면 가격은 비싼데 화력은 약하고 즉응성은 떨어지잖아 - dc App
탄약으로 봐도 작으면 좆도 쓸모없고 성능 올리거나 크기 키우면 그돈씨인 탄약으로 읽히는데스웅
예전에 방구석 델타포스 글쓰던 게이 아니고
방구석 작전참모깨서 노하셨다 국방부 긴장좀 하겠는걸
전에 국방 쪽으로 연구하시는 교수님한테 어쩌다 군사용 드론 얘기 했었을 때 드론이 생각보다 쓸모가 없다고 그러셨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여러모로 애매하다 이건가
그러니까 드론으로 참호에 수류탄을 던질시간에 포탄을 한발이라도 더 날리는게 낫다는 거구만 - dc App
질보단 양이지 공군도 비행기보던 파일럿을 구했듯이 - dc App
그냥 대충 생각해도 화력 면에서는 드론 = 격추될 가능성이 있고, 가격은 두 배이면서 엄청 느린 포탄 이렇게 생각함
다포탑 전차처럼 무기체계 등장 초기의 중구난방으로 등장하는 개념이라 보고 다른 방향이 더 낫다고 보는 건가
소규모 보병 부대 1~2km 단거리 시야 확보용으로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맨눈보단 낫겠지 멀리 안 보내고 상공 몇 백 미터만 띄워도
뭐래는겨 드론 소요제기된거 중대급부터 작전사급까지 존나많은데
당장 무겁다고 하는 그 소총 드론도 올해나 내년쯤이면 본격적으로 사업 착수할 예정이고
근데 소총드론은 좀 아니라고생각 - dc App
언제 올지 모르는 상위제대 화력보다 소부대의 즉응 정찰/화력 투사 수단으로서 화약하고 있는게 우러전에서의 소부대 드론 활용방법 아니었나. 겨우 분소대 작전하는데도 드론하나 띄우고 앞에 뭐가 있는지 확인하며 작전하고 중대 포반 박격포 불러서 때리고 하던데 이런 수단을 상위부대 뭐가 필요로 할때 바로바로 지원할수 있는지.. 소총드론 아직 만지고 있는것도 신기하네
전자전이랑 엮이면 작은 드론은 멍텅구리가 되어리는게 큰거같음
그래 뭐 상급부대에서 더 크고 좋은 드론 굴려서 정찰정보 신속히 쏴주는게 이상적인 상황에서야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굴러가나? 실전 아닌 훈련에서도 제대간 연계 씹개판인데 너무 뜬구름잡는 소리 아닌가
그야 뇌피셜 개소리니까
상급부대 정보만 듣고 작전 수행한다? 그냥 자살하는거나 마찬가지지 보병 손실률 줄이려면 드론 정찰은 필수지
무인기와 화력지원을 원하는 TPO에 원하는 만큼 쓸 수 없다면 드론이 메꾸는게 맞아보임
그래도 즉응성이 좋자나
크게 보면 맞는말이긴 한데 아군 인명피해를 줄인다는 관점에서 보면 드론이 좋지않나.... 사단급 군단급 무인기가 사단 군단마다 수십개씩 있는것도 아닌데.... - dc App
독일이 1차대전 초중반 전차 개무시한거처럼 느껴져... 대체가능하고 대응가능하다고 교전거리에서의 혁명을 잘못 해석하는게 아닐까...
방공망고 고도따라 육군방공이냐 공군방공이냐로 나뉘는데 아예 고도따라 만들면 분류하기 편할거 같음 - dc App
일반 소총이 아니라 드론용으로 소총을 따로 연구해서 설치하는건 어떨지, 방아쇠를 당기는것부터가 문제인가?
반동 자체 때문에 문제일껄
이거 실물 개발하고 운용해보면서 나온 결과임? 미군이 연구하다 던진 프로젝트들도 최소한 실제 목표치까지 개발 자체는 성공한 프로토타입 굴려보다가 버렸는데, 실물로 소총드론이 나왔다는 소식은 못 들어서 개념연구란게 그냥 시뮬레이션만 돌렸다는건지 모르겠네 원래 없던 무기체계가 생기면 당장에 비용 자체는 비싸고 화력이 별로일수는 있어도 전장에 그게 전부는 아니라 본문의 내용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다
소총 드론이야 실물로 나온지 좀 되었음. 개념연구는 군에서 당장 쓸 양상형 개발하시 전에 말 그대로 연구 목적으로만 뭐 만들어보는 단계임.
그렇구만
근데 궁금한게 소총달고 쓸바에 차라리 권총탄 쏘는 드론이 낫지 않나? 어짜피 고도 높아져서 지상목표물 사거리 늘어날거아냐. 위력은 낮긴한데 돌출된 외부 장비라던가 적 보병에 대해서 위협이 가능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