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 황상폐하
이리저리 불안한데 독일제국 치고올라온다고 설레발 치면서 우리 대영제국도 이제 예전같지 않네~ 이지랄 하고 있을때 했던게 "우리 해군 vs 해군력 2등 + 3등"를 목표로 예산 유지하기는는 힘드니까 "우리 해군 vs 해군력 2등 x 2배" 정도로 만족하자...
이러고 있었음.
해군력만이 중요한 척도는 아니지만... 아무튼 영국 입장에서 떠오르는 독일제국은 "아이고 시발....추월당하겟네" 이 느낌이 아니라 "아이고 시발...저러다가 지 분수 모르고 날뛰겠네" 거의 이 느낌..
팍스 아메리카나 이전은 룰 브리타니아의 시대였음. 어디의 훈족 묻히지 마셈
대영제국 황상폐하
이리저리 불안한데 독일제국 치고올라온다고 설레발 치면서 우리 대영제국도 이제 예전같지 않네~ 이지랄 하고 있을때 했던게 "우리 해군 vs 해군력 2등 + 3등"를 목표로 예산 유지하기는는 힘드니까 "우리 해군 vs 해군력 2등 x 2배" 정도로 만족하자...
이러고 있었음.
해군력만이 중요한 척도는 아니지만... 아무튼 영국 입장에서 떠오르는 독일제국은 "아이고 시발....추월당하겟네" 이 느낌이 아니라 "아이고 시발...저러다가 지 분수 모르고 날뛰겠네" 거의 이 느낌..
팍스 아메리카나 이전은 룰 브리타니아의 시대였음. 어디의 훈족 묻히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