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일반 단차에 재머를 장착한 걸 넘어서 아예 전자전에 특화된 전자전 전차(본인이 에스코트 재머라고 걍 부름)를 배치했고 실전에서 꽤 효과를 본 듯 한데(우크라 병사 증언에 의하면 일반적인 드론 재머 대비 차원이 다른 성능이라 함)
이것이 전쟁중에 실험실에나 있어야 될 물건이 성급하게 나온 건지 아니면 정말 앞으로도 진지하게 운용될 물건인지 궁금함
항공기의 에스코트 재머처럼 호위해야 할 편대와 같은 기종을 기반으로 개조를 가해 동등한 전투력과 기동성을 확보한 채로 전자전을 지진다는 개념
과연 이 개념이 서방 전차에서도 나올 수 있을까? 아니면 서방에서는 프랑스의 BARAGE 전자전 체계처럼 각 단차의 전자전 능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갈까?
이것이 전쟁중에 실험실에나 있어야 될 물건이 성급하게 나온 건지 아니면 정말 앞으로도 진지하게 운용될 물건인지 궁금함
항공기의 에스코트 재머처럼 호위해야 할 편대와 같은 기종을 기반으로 개조를 가해 동등한 전투력과 기동성을 확보한 채로 전자전을 지진다는 개념
과연 이 개념이 서방 전차에서도 나올 수 있을까? 아니면 서방에서는 프랑스의 BARAGE 전자전 체계처럼 각 단차의 전자전 능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갈까?
미해병대가 그런거 만들어서 쓰던데
예전부터 천천히 지상 전자전 체계도 하위 부대로 내려가고는 있었는데 드론때문에 속도 ㅈㄴ 빨라지긴 할듯
재밍만하기엔 너무 한정적이지 않나 대전력 쓴다는 특성 살려서 다른 임무 추가하면 굴릴만할거같긴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