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면 군단급/사단급 무인기 굴린다는데

그거 하나당 수십억짜리임.

그걸 써먹는데 네트워크 더 발전시키면 된다 그러는데

그래서 그 네트워크를 언제 구축할건데?

TMMR 도입한다고 한지가 언젠데

워플보다 그게 더 급한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임.

군단/사단급 무인기를 분대/소대장들이

직접 보고 써먹을라면

소부대 지휘자들이 무전장비로 정보 다 받고 화면까지

다 공유받는다는 얘긴데

그런걸 실현시킬 구체적인 계획조차 못들어봄.



또 사단급/군단급 무인기들이 그런 소부대 전술표적

하나하나 다 조질수는 있음?

일선 부대가 필요한곳에 필요할때 딱딱 띄울수나 있음?

그만한 수량은 되고?

생존성은 또 어떤데?

수십억짜리를 전술표적 정밀타격하겠다고

북괴 방공망에 자신있게 들이밀 수 있음?

거기에 쓰이는 미사일은 못해도 수천만원이면

엄청나게 싸게 만든거임



당장 눈에 보이는걸로 따지면 비싸다고 하겠지만

내가 보기에 워플보다도

이거야말로 병사들 목숨이랑 등가교환하는거임.

제한적으로 건물소탕까지 가능한데

이걸 포기하면 큰 손실을 볼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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