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83년 즈음. 윌리엄 M. 요크 라는 양반이 York Arms Co. 라는 회사를 차려서 만들었던 총
보다시피 Mk.II 스텐을 개조해서 만든 물건이다
당시까지 ATF는 자동화기(Machine gun)을 "한 번의 방아쇠를 당겨 여러 발을 발사할 수 있는 화기"로 규정하고 있었다
요크 씨는 이 법률에서 구멍을 찾아냈다. 방아쇠를 당겨서 여러 발을 발사해야 기관총이라면, 방아쇠가 없으면 기관총이 아니겠네?
그레서 반자동식 민수용 스텐을 사서, 자동 구조로 재개조하되 방아쇠 구조를 없애버렸다. 오픈볼트식인 것은 여전하고, 후방고정시켜놓은 볼트를 풀면 즉시 전진해서 격발을 시작, 그리고 탄창이 빌 때까지 분당 500발의 연사속도로 계속 발사한다. 탄창이 비는 것 외에 사격을 중지할 방법은 없다. 구조상 볼트를 억지로 낚아채면 중지 가능하긴 하겠지만
제어할 수 없는 난사를 일으키는 물건이다보니, 반동을 조금이라도 억누르려고 기묘한 개머리판과 전방 하부에 수직손잡이를 달아놨다. 암 브레이서 비슷하게 팔에 끼우는 거 아닌가 싶다
요크 씨는 이 총을 "정부 세금과 쓸데없는 절차를 거치지 않고 완전 자동 사격 되는 총기를 소유하고 발사하는 즐거움과 재미를 누리고 싶으신 분을 위해(who want the fun and excitement of owning and firing a fully automatic firearm without the government tax and red tape)" 라는 명목으로 광고를 때렸다
1985년 이 총의 존재를 눈치챈 ATF는 기겁해서는 연방 총기법에서 자동화기를 규정하는 문구를 방아쇠 존재 여부에 관계 없이 "자동으로 기능하는 총기" 전반으로 바꿨다. 그리고 총기를 자동으로 개조하는 것을 금하는 문구도 끼워넣었다
그리고 요크에게 그가 판 스퍼터 건을 전부 리콜해서 회수하고, 산 고객에게 리펀드 해주라고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막상 이 총은 한 자루도 팔린 적이 없었기에 불필요한 명령이었다고 한다.
뭔 씨발ㅋㅋㅋㅋㅋㅋㅋ
안팔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시발ㅋㅋㅋㅋㅋㅋㅋ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역시 총은 방아쇠당기는 맛이 있어야함
시장 무반응 ㅋ
돌았는가 Gong-Lyong SEX
진짜 총알분무기네 - dc App
반전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그림 ㅋㅋ - dc App
미친놈들 - dc App
막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