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이 개전 초기에 자폭 드론으로 탱크 잡은 고등학생이라는 넘인데 실력이 우크라이나에서는 당연히 최고인데.

이런 넘들이 FPV 가미가제 드론을 조종하고 옆에서 어디 공격해라고 지시하고 그러더라.


재밍만 없으면 거의 잡을 수있는 표적은 다 잡음.


우크라이나의 FPV 자폭 드론도 전문팀이 따로 있음. 이넘은 총은 가지고 다니지만 쏘지는 않는 넘들이고


나머지 일반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그냥 다른 나라 정규군과 똑같은 방식으로 싸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