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적이고 노예를 굴리는 남부와 다르게 상대적으로 공업지대인 북구(일자리 많음)으로 이민자들이 몰리고 북구위주로 철도가 깔리게 됨. 심지어 북구주 개척민들이 분명히 위치상 노예주가 되어야 할 위치에까지 몰려와서는 우리는 노예제 안할꺼임 ㅋㅋ 하는식으로 나오니까 점점 위기감에 몰림. 남부입장에서는 공장일하는 양키놈들이 돈좀 만지기 시작하더니 남부 소외시키고 엿먹이려 한다! 라고 느낀거고.


마지막으로 기댔던게 남부의 이익을 대변해줄 대통령이 뽑혀서 자기들의 숨통을 트여주는거였는데...


링컨이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