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KADEX 2024에 발 묶이는 '국방의 심장 계룡대' 활주로오는 10월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릴 예정인 신규 방위산업전시회 KADEX 2024로 인해 4개월 동안이나 활주로 사용이 제한될 것으로 보여 새로운 문제로 떠올랐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9.19 군사합의 전부 효력정지안'을 재가함으로써 북한의 도발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국방의심장'이라는 계룡대의 군용 활주로를 4개월 동안 단 5일 열리는 방산전시회 때문에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타당한 것이냐는 의혹이 제기된다.국방부와 육군본부의 후원 결정에 따라 방위www.newsroad.co.kr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열리는 KADEX 관련 기사 보는데 기사 내용중



국방부가 당초 후원명칭 사용을 승인했던 전시기간도 당초 9월에서 10월로 변경됐다. 이와 관련해 육군협회 관계자는 "국군의날 행사와 연계하기 때문"이라면서 "올해 건군 제76주년 국군의날과 KADEX를 통합 연계한 것은 K-Military 국군의 위상을 널리 홍보하여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기 위함이며, 해외 VIP 참석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올해 국군의날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에서 열리는 것으로 최근 확정돼 실질적인 연관성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라고 적혀있네



올해도 시가행진 한다는 단독뉴스 있었는데 진짜로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