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최근 155밀 포탄 가격이나 우크라 재고량 생각하면
높은 정밀도나 공포감 조성 같은 면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보여지는데?
90엠 잡는 영상들이 아주 드문 럭키샷이라 쳐도
드론 20개 날려서 잡으면 남는 장사 아님?
그리고 마냥 럭키샷이라고 보기도 힘든게 닭장을 넘어 터틀탱크들 나오는 시점에서 피해 만만찮다는 증거 아니겠음?
높은 정밀도나 공포감 조성 같은 면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보여지는데?
90엠 잡는 영상들이 아주 드문 럭키샷이라 쳐도
드론 20개 날려서 잡으면 남는 장사 아님?
그리고 마냥 럭키샷이라고 보기도 힘든게 닭장을 넘어 터틀탱크들 나오는 시점에서 피해 만만찮다는 증거 아니겠음?
효용성엔 의문이 없는데 범위가 문제인듯
상용드론의 한계도 있을테고.. 그럼에도 포격이 갖지 못하는 높은 자유도 때문이라도 발전시킬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해
헌터(정찰드론)-킬러(155mm) 방식으로 운용하는게 가장 시너지를 내고있는데 우크라와 달리 155mm를 비롯하여 중거리 타격능력이 넘쳐나는 머한군 입장에서 헌터와 킬러를 동시에 하겠다는 자살드론은 이건 좀?? 하는게 이해못할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