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외노자만 쓰니까 외노자 몸값이 떡상해버려서 이젠 값싸게 쓴다는 메리트가 완전히 사라짐


그리고 얘네를 좀만 더 어려운 일이나 중간관리자 비스무리한걸로 시키려고 하니까


단순노동만 시킬때는 몰랐던 언어장벽 문화장벽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사장들이 돌아버릴라 함


실제로 3년전까지 한국 노동자 따위 외노자로 대체하면 그만이라는 기사 쓰던 친기업언론이나 경제신문들


이제는 갑자기 한국말 못하는 외노자들한테 기술 전수 못한다, 허리 역할 하는 장기 근속자들 나가면 ㅈ됨 이런 기사 쓰고 있음

영미권이나 프랑스 이런곳은 외노자들이 영어 불어 다 배워서 오니까 여러가지로 진출하는거지


해외에서 한국어같은 마이너 언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는 한번 한국에서 체코어 폴란드어 마인어 배우려고 시도해보면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