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함처음부터 쭉 모스크바 밀었으면많이 움직일 필요 없이전선 돌파만 맡았을테니무게로 인한 고장이 잘 안났을테니까경사장갑 채택과모스크바 전격전그리고강 도하한다고 방수만 안했어도전차계의 goat 로 불렸을거같은데
티거2가 경사장갑티거임 이름도 b야 70톤돼서 좆돼지가 됐지
바퀴 많은 것만 어케 했으면 뭐 더할 거 없지 싶음 그나마도 정비반이 일을 존나 잘 했는지 걔네 일선에서 정비성 갖고 불평한 얘기도 못 봤고
티거만한 방어력을 갖추려면 당시 기술로는 중량빨 밖에는 답이 없었을것이고 만약 Vk3002가 판터로 발전안하고 티거쪽으로 발달해버렸다면 아마 107mm달린 쿨리크의 T-34를 봤을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