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사실 

한국을 너무 좋아해서

북한을 지원해줄 생각은 1도 없었던 거임




그런데 시진핑한테 홀대받고 

너무 화가나니까

뭔가 보여주겠다는 차원에서

북한이랑 친한척 잠깐 연기좀 한거였던 거임




이른바 질투 유발작전이었는데

러시아는 한국이 오해할까봐

한국아 오해하지마 이거 내 본심아니야 라고

메세지를 보냈는데

한국이 이걸 이해못하고 분기탱천한거 아님?




푸틴은 사실 협력하는 척만 하고

본국으로 돌아가면

북한 쌩깔 생각이었는데

예상외로 한국이 성깔부리니까


마음의 상처 입어서 눈물로 베갯닙을 적시고 있는 중일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