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산악지역에다가
지형대조항법 + 중국응디 Beidu 위성 GPS 유도까지는 될 텐데
사실상 요격기회 없는거 아닌가?
감악산이나 소요산쪽으로 쭉 둘러와서 북한산 방패 삼아 서울 들어오면 이거 요격하려면 방공 유도탄은 최소사거리도 있고 실상 산지에 가려서 탐지추적도 힘들듯하고
산 위 방공포대나 산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에만 기대기엔 좀 무리지 않나
되려 북한 탄도탄은 안 무섭지. 고도 몇키로까지 올라갔다가 내리꼽는데만 수 분이니까 탐지해서 요격이 가능한데
탄도탄이랑 방사포에 요격역량 집중된 사이에
산맥사이로 돌아온 순항탄 탑재 전술핵에 일단 서울은 무방비라고 봐도 될 듯
서울까진 100% 핵 터지겠는데
그 서울 이남까지 순항유도탄이 올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 들긴 함
서울분지에 들어선 순간부터는 건물 고도 위로 비행해야할거고 이 고도면 실상 방공레이더에 걸릴테니까
순항탄으로 지형 통과해서 서울 이남쪽의 미군기지나 군공항 타격은 좀 힘들것 같음 ㅇㅇ
딱 서울만 따는 용도로 좋을듯
높은산꼭대기 마다 레이더 설치되어있음
그 산 밑 골짜기로다가 비행할 수 있잖아 순항탄은.
그렇게 날라오면 지형 좋을때 순간 탐지까지는 되겠는데 지속적으로 추적이랑 요격이 힘들겠지. 특히 지대공 방공탄들은 최소 요격고도 제한도 있고 하니까
지금 그정도 정밀무기가 북한에 있으면 딴놈이 줬다고 추정해야 할 듯
이미 짱깨랑 루씨가 수혈한지 꽤 돼서 RHA 1200mm 관통력 나오는 흑표따개 북-코넷도 애저녁에 나온 마당에 뭐가 더 안 나올까..
뭐 짱깨랑 루씨가 100% 의도하진 않았을수도 있지만 금마들이 어차피 무기체계 중동이랑 동남아 이슬람지역 등지에 팔면, 그게 이란으로 흘러들어가는건 100%고. 이란에 일단 들어가면 우리나라 이스라엘-한국 정보기관 교류하듯이 분명 북한-이란 교류망이 있을테니까 그런식으로 다 어찌저찌 받아 먹었을거임
저 정도 정밀무기는 걔들도 안팔지 않음?
체급빨로 관통력 내는 코넷하고 순항탄하고 기술적 난이도가 같냐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밀유기인 해성-해룡 함대지 미사일 베이스가 kh-35 우란 기반이고, 그 우란은 북한에도 들어가서 금성-3호로 쓰이고 있잖아. 소련 망하던 1991년 기점으로 그 수준의 정밀무기는 세계에 오픈소스로 뿌려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고. 거기서 얼마나 더 고도화가 되었는가의 문제인데. 그니까 이미 우리의 해성이나 해룡수준의 무기체계는 북에 있다고 봐도 되는거 아닌가. 생각보다 우리 기술이나 북한 기술이나 소련베이스가 많아서;
군 소식통은 “장거리 순항미사일은 변칙기동이 가능한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와 음속 10배 이상의 극초음속 미사일과 함께 유사시 한미 요격망을 돌파할 ‘3대 핵타격 무기’”라고 강조했다. 군도 위협적으로 보고 있기는 한가봐
최신 개량형 바다수리-6에는 실상 종말유도단계에 열상 광학시커가 달려있는데 이러면 전자전체계도 무력화할 수 있는거잖아. 그니까 KH-35우란급에 열상시커 달린놈이 북한에 있고. 그걸 쏘는것도 맞추는것도 다 증명해냈는데 그 존재 자체를 부정하면 진짜 핵쳐맞음. 대응책을 세우는게 맞지않을까?
조기경보기로 탐지함
방공탄 최소요격고도에 걸릴텐데 추적-요격단계는 뭐 방법이 있나? 공군 전투기들이 가서 WVR교전? 인접한 방공여단에 있는 벌칸이나 비호 천호같은걸로 따버리기? 뭐 회전익기에 달린 AIM-9X로도 몇번정도 요격시도는 가능할것 같은데
전투기가 출격해서 격추할수도 있고 일단 탐지만 하면 비호,천호,신궁으로도 요격 가능함. 극단적으로 우러전에서도 지나가는 순항미사일 50구경 기관총 서너개 묶어다가 떨어트리는데
일단 북괴식 배합전을 고려해보면 순항탄 탄착시점에는 이미 방사포랑 장사정포에 실린 화학탄과 동시낙하하고 있을테니까. NBC장치 안달린 체계로는 대응이 좀 힘들것같고 정신은 존나 없을것같긴 한데 아예 핀포인트로 순항탄만 따는 감압장치 달려서 NBC방호가 되는 자주대공체계가 답일것같은데
일단 탐지만 하면 요격자체는 생각보다 쉬움. 탄도탄 방공은 알다시피 꾸준히 준비중이고 다른 세부사항은 윗분들이 알아서 잘 할거라 믿어야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