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같이 위험한 물질을 다루는 공장이면
사고가 나더라도
대응할 수 있게 안전수칙이나 메뉴얼이 있을텐데
이렇게 사망자가 많다고?
배터리 공장이면
작업자간 간격도 충분할거 같은데
걍 특정 공정 돌리는 건물 한 동이
초토화된 수준아니냐
보통 설비고장으로 이렇게까지 피해가 크지 않은데
사고가 나더라도
대응할 수 있게 안전수칙이나 메뉴얼이 있을텐데
이렇게 사망자가 많다고?
배터리 공장이면
작업자간 간격도 충분할거 같은데
걍 특정 공정 돌리는 건물 한 동이
초토화된 수준아니냐
보통 설비고장으로 이렇게까지 피해가 크지 않은데
배터리면 시발 바로 도망가야함
다이에 눈에 안보이는 크랙이라도 있으면 졸라 위험하지
조선족이 담배 피다 불냈을수 있지 아니면 지 기분 안좋다고 불붙였을수도 있고
작업자가 하나 실수해도 2차 3차 피해로 안번지게끔 하는 방지책이 있었을텐데 이렇게 피해가 큰걸보면 크흠
보통 중대사고 사례 보면 안전시설 또는 안전 절차 부실이 제일 문제임…
그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