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는 기원전 12세기에 만든 주철 유물 발굴되고 중국은 기원전 7세기, 아프리카는 큥고에서 기원전 5세기에 만든 주철유물 발굴 되었는데...
xwing(xwing)2024-06-24 22:39
답글
주철=무쇠=녹여서 거푸집으로 모양 만든 쇠
xwing(xwing)2024-06-24 22:56
청동 다룰 정도의 온도로는 철을 녹일 수 없긴 함. 청동이 8~900도 언저리에서 녹는 반면 철은 가장 잘 녹는 주철조차도 1200도 언저리에서 녹으니까.
근데 못 녹인다고 가공이 안 되는 건 아님. 청동의 녹는점 정도로만 가열해도 주철을 벼릴 수 있고
여기서 조금 더 복잡한 방법을 동원하면 강철도 만들 수 있음.
인도에서는 기원전 12세기에 만든 주철 유물 발굴되고 중국은 기원전 7세기, 아프리카는 큥고에서 기원전 5세기에 만든 주철유물 발굴 되었는데...
주철=무쇠=녹여서 거푸집으로 모양 만든 쇠
청동 다룰 정도의 온도로는 철을 녹일 수 없긴 함. 청동이 8~900도 언저리에서 녹는 반면 철은 가장 잘 녹는 주철조차도 1200도 언저리에서 녹으니까. 근데 못 녹인다고 가공이 안 되는 건 아님. 청동의 녹는점 정도로만 가열해도 주철을 벼릴 수 있고 여기서 조금 더 복잡한 방법을 동원하면 강철도 만들 수 있음.
개소리임 이미 기원전 4세기부터 철을 썼는데
이게 뭔 소리야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