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는 바람방향따라 이쪽방향썼다 저쪽썼다 하고 바람이 일정노트 이하면 주 사용 방향을 씀(김포32 인천 33/34등)
같은 방향으로 난 활주로가 두개 이상이면 활주로간 거리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먼 경우(인천 33/34등)에는 양쪽 다 동시 이착륙이 가능하고 좁은 경우(김포 김해 등 대부분)는 하나는 착륙용 하나는 이륙용으로 주로 씀.
만약 김포 32L로 비행기가 접근중이면 32R에 미리 비행기 올려놨다가 착륙성공하는 즉시 대기중인 비행기 이륙시키는 방식이 대표적
바람방향에 따라 양쪽 쓸텐데.
구글어스로 다시 봐도 군용기 쓰던 택시웨이는 너무 작아서 활주로를 택시웨이로 쓰는거 말곤 답이 없어보이는데
청주? 대구?
광주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572465000681285006
기사는 활주로를 지나 이륙한다고 잘못 적었은데, 그냥 유도로 쓰는 듯?
ㄳㄳ 2년동안 뭘 보고 산거지
활주로는 바람방향따라 이쪽방향썼다 저쪽썼다 하고 바람이 일정노트 이하면 주 사용 방향을 씀(김포32 인천 33/34등) 같은 방향으로 난 활주로가 두개 이상이면 활주로간 거리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먼 경우(인천 33/34등)에는 양쪽 다 동시 이착륙이 가능하고 좁은 경우(김포 김해 등 대부분)는 하나는 착륙용 하나는 이륙용으로 주로 씀. 만약 김포 32L로 비행기가 접근중이면 32R에 미리 비행기 올려놨다가 착륙성공하는 즉시 대기중인 비행기 이륙시키는 방식이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