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을 지나치게 많이 쏜다는 건, 서로의 명중률이 나쁘다는 거고 공군으로 따지면 초음속 제트기 잡는다고 지대공 미사일이 아니라 대공포 수천 개를 비효율적으로 쏘는 격인 듯...
댓글 3
혼합해서 쓰는 게 맞음. 정작 그 '스마트 폭탄'은 미군도 수량이 부족해서 마음대로 못 던지는 물건이라. 양쪽 다 공세가 지지부진한 건 종래의 화력자산이 효과적이지 않은 게 아니라 제공권이 없어서 그런거고 화력으로 인한 제압을 수단에서 배제하고 수량 제한된 스마트폭탄만 지휘관한테 쥐어주면 당장 지금보다도 더 소극적으로 변할 걸?
범재.(vmfhdi2000)2024-06-25 09:38
적이 어디 숨어 있는지 완벽하게 예측이 가능하다라면 필요없긴 해. 물론 그게 지금 기술로는 비현실적이라서리. 재밍 문제도 있고
익명(124.111)2024-06-25 09:58
명중률이 나빠서 그거 메꾸려고 많이 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냥 위험하다 싶을 때마다 사람 목숨 대신 하나씩 던지는 거면 그게 오히려 나음.
혼합해서 쓰는 게 맞음. 정작 그 '스마트 폭탄'은 미군도 수량이 부족해서 마음대로 못 던지는 물건이라. 양쪽 다 공세가 지지부진한 건 종래의 화력자산이 효과적이지 않은 게 아니라 제공권이 없어서 그런거고 화력으로 인한 제압을 수단에서 배제하고 수량 제한된 스마트폭탄만 지휘관한테 쥐어주면 당장 지금보다도 더 소극적으로 변할 걸?
적이 어디 숨어 있는지 완벽하게 예측이 가능하다라면 필요없긴 해. 물론 그게 지금 기술로는 비현실적이라서리. 재밍 문제도 있고
명중률이 나빠서 그거 메꾸려고 많이 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냥 위험하다 싶을 때마다 사람 목숨 대신 하나씩 던지는 거면 그게 오히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