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어서 잘 생각은 안 나지만 대충 생각나는게

박격포를 등진 상태에서 뒷발차기로 2,3회 차고 안전지역까지 도주

공이치기가 잘 안 된 경우 뒷발차기로 발사되는 경우가 있음

(미군 박격포는 강제 격발 방아쇠가 있었음)

그래도 발사 안 되면 포신과 포판이 연결된 부분을 분리해서


포구를 바닥쪽으로 기울여서 나오는 탄을 두손으로 조심스럽게 잡는다


잘 못 잡아서 떨어뜨리면 어설픈 공이치기에 활상화된 뇌관이 바닥에 닿아서 터질 수 있음


이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