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아예 다른 무기체계일까? 


솔직히 포병체계랑 비교하기 힘들고 보병에게 주는 전장정보 피드백이랑 고가치/고정밀 핀포인트 타격에 더 중점이 가 있지 않나?

한반도 전역에서 과연 쓸모없는 무기체계가 맞을까 아니면 존나 쓸모있을까? 산지라서 지상병력 목측으로는 더 답이 없지 않나?

게다가 포병체계랑 대탄드론이 상호배타적인 무기는 맞음? 


그렇다고 대전차미사일이나 대전차포 역할인 것도 아님. 속도가 느려서 항공타겟은 못잡는데 요충지 벙커나 참호에 몇개 던지기엔 대전차포보다 훨씬 나음

화력유도요청 필요없이 즉각 타격가능하고 운용 시 적 배치 등 전장정보 획득과 타격후 피해평가-재타격이 정찰 없이 이뤄지는 것도 큼


장점이 명확하니 기존체계랑 같이 운용해야 할 판 아님? 왜 기존체계에 갖다대는지 이유를 모르겠네

어쨌든 중국은 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