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48년, 남북 모두 독자적인 정부를 수립한 이후부터 한국전쟁 발발 이전까지 38선 부근에서는 크고 작은 전투가 빈번했음. (ex. 옹진 - 은파산 전투)
2) 실제로 당시 한국 정부도 북진통일을 원했음. (그래서 미국은 한국이 북진전쟁을 일으킬까봐 군사 원조를 제한함.)
3) 이를 근거로 냉전 시절 내내 북한은 한국전쟁이 북침, 확전, 예방전쟁이었다는 개소리를 시전함.
※ '김일성이 48차례나 스탈린을 졸라대서 1950년 4월에 승인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당시 소련 기밀문서들이 공개되면서 지금은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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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에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전쟁이 '북한의 남침 때문에 6월 25일에 발발한 전쟁'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6.25전쟁'이란 표현을 사용함.
정작 대외적 명칭이 korean war 인거보면 프로파간다적 목적은 달성못한듯
원래 이런거 호칭은 당사자랑 외국간에 차이 심한게 일상다반사임. 미국 남북전쟁도 걔네 본토에선 아메리칸 시빌워라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미국 내전, 아메리카 내전 이렇게 불러주드냐
수정주의 만든 놈인 브루스 커밍스도 북괴가 했다고 인정했는데 아직도 남한이 유도했느니 국지전의 연장선이니 뭐니 하는 놈들이 있는게 신기
솔직히 커밍스는 한국전 기원 썼을때는 뻘개이 문서수장고 안였을때기라도 했지 에혀 - dc App
나도 그 당시에는 주장했을만하다고 생각하긴 함 원래 수정주의랑 전통파가 싸우면서 발전하는게 사학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