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할머니 남편이 빨갱이 삘 나더니 전쟁 터지지 북으로 올라가갔다고함

이걸 알게된 증조부는 자식손자들 출세길 막힌다고

호적에거 큰할머니를 파버렸음


큰할머니 큰할아버지 작은 할머니 작은 할아버지 막내 할아버지  5남매 였는데

4남매로 만들어버림 나중에 둘째 할아버지기가 묘라도 만들자 했다 같이 파일뻔 했다고함

큰할아버지의 큰아들과 막내 할아버지는 전쟁터에서 멀정히 돌아 왔는데  수류탄으로 고기를 잡다 큰아버지 엉덩이가 파인것도 비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