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2대전 승전국이자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전후 평화체제와 국제질서를 유지할 책임이 있는데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이를 저버린 것이 첫 번째.

국제 곡물시장을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카드로 이용하여 세계 각국의 식량안보불안을 조장하고 물가에 악영향을 미친게 두 번째.

세계적인 대러 제재를 촉발시켜 러시아와 평온히 교역하던 한국 기업들에 상당한 피해를 끼친게 세 번째.

미수복지구의 적대세력의 수괴 김정은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게 네 번째.

일반인이 봐도 레드라인을 네 개나 넘어버렸다.

근데 푸틴은 레알 대가리에 총맞은거냐?

기후온난화 때문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러시아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됐을거고 개발이권만 가지고 흔들어도 니들 돈방석에 앉았을거다.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