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1299가 나가리된게 강선이 못 버텨서인데
같은 58구경장 K9A3도 분명 같은 문제가 있을건데
활강포신으로 만들면 어떨까?
활강포로 다시 돌아간 전차와 달리
자주포가 계속 강선포인건
전차포보다 훨씬 긴 사거리 때문에 정확성 문제 때문인건데
어짜피 58구경장으로 장거리 사격하면 강선포도 탄도수정신관이 필수일테니까
탄도수정신관으로 활강포의 정확성 문제도 커버할수 있는거 아닌가?
우리도 개발중인 초장사정 활공 포탄도 미국은 제어핀으로 회전수를 줄여서 개발하던데
아예 활강포신이면 문제 해결이고
관측포탄도 풍산이 개발한 관측탄을 군이 채택안하는건 영상이 아니라 사진만 찍을수있어서인데
풍산은 포탄의 무지막지한 회전을 견딜수있게 만드는게 불가능하다고 하니
활강포신 K-9으로 풍산 동축로터 드론 같은걸 넣은 관측탄을 쏘면 되지않을까?
52구경장 강선포 K9A3와
58구경장 활강포 K9A3
2종류를 개발해서
58구경장 활강포 K9A3는 더 장거리 사격에 사용하는거지~
탄도수정신관 달린 포만 쏜다니 동해유전 벌써 가동한 거냐
52구경장 강선포 K9A3와 58구경장 활강포 K9A3 2종류를 개발해서 58구경장 활강포 K9A3는 더 장거리 사격에 사용하는거지~
미친...
국군 용역 연구에서 155미리 각종 탄 들이 다 컷 된 이유가 그 돈 써서 거기 떄릴거면 다연장이 있는데 왜 155미리로 해야댐? 던데 동해에서 기름이 솟구치는게 아니면 안되겠지. 국군은 어디까지다 보급 가능한 범용 병기를 원하지 스펙자랑용 최종병기를 만드려는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