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시킨 김영철이 짬찌였던 시절

2006년도에 마찬가지로 짬찌였던 한민구 전 장관(당시에는 스타)이랑 같이 남북 장성급 회담을 하게 되었음

김영철은 여러 군붕이들도 알다시피 보추 새끼마냥 사사건건 기싸움을 걸고 다니는 병신이라 예전에 회담장에 실무진으로 들어온 우리 군 준장에게 준장이 장령이냐며 비꼬았던 새끼임

한민구 장군이 분위기좀 풀어보려고

"지금 그쪽도 모내기 많이 하지요?"

라고 물었는데 김영철은 또 그 보추 성격 못 버리고

"남조선은 농촌에 외국인 혼혈아가 넘쳐난다는데 사실입니까"라고 물음

한민구 장관은 거기에 그냥

"한강물에 잉크 한방울 떨군 수준인데요 뭐 다같이 어울려 살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라고 대충 받아쳤는데 영철이가 또 그 발작버튼 눌려서

"우리 조선반도 삼천리 금수강산에 잉크가 떨어진다니 말이 됩니까" 하면서 그 잉크 한방울도 용납할수 없다고 또 지랄하는 바람에 회담이 경색되었더라는 카더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