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아님.
사유
누가 공시를 반만 짤라서 왜곡했는데 KAI 지급 계약에는 방사청이 KAI에게 지급하기로 한 개발비 4081억이 포함되어 있음.
그래서 대당 단가를 계산하려면 (1조 9700억-4081억+5500억+1140억)/20=1107억이 맞는 내용임.
그래서 예전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50770i
태국 미디어는 "(강 사장이) KF-21은 비행 시간당 1만4000달러의 유지비, 대당 8000만 달러(약 1099억원)의 구입 비용이 든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1107억이랑 1099억이랑 거의 차이 안나지? 이 때문임.
Q1. 개발비는 조상님이 내나요?
A1. F-35 가격 산정할때 개발비 반영해서 계산하던가? 가끔 F-35 엔진 가격은 구매국이 아니라 조상님이 들어주는걸로 계산하는 기자들이 있긴 하더라.
Q2. 프로그램 코스트면 이것저것 더 들잖아요. 저 가격은 유닛 코스트 아니예요?
A2. KAI 계약도 유닛 코스트 계약이 아니라 '후속군수지원 등' 이라고 쓰여있음.
이상입니다.
생산단가는 떠나서 유지비는 많이 주는거 아닌가 ? 다른 전투기에 비해 - dc App
생산비는 비싼데 유지비는 저렴한 전투기는 없다고 보면 됨. 그리고 전투기 가격이 워낙 올랐음....
지금 F35,F16,F15k 보다 유지비 차이가 많이 없나 ...? - dc App
스텔스랑 비스텔스기는 차이 많이 날텐데
프로그램 코스트 포함 1100억이면 할만하긴 한듯
개발비를 왜 뺌? - dc App
그야 휴대폰 가격에 개발비를 따로 산정하진 않잖아유
구매자가 지출한 금액을 기준으로 실제 획득 비용을 계산하지 파는 놈이 제품에 달아놓은 가격표로 비교함? 마진율도 빼고 부가가치세도 빼야지 그럼 - dc App
개발비 포함할거면 초도양산 20+20대에 후속양산까지 포함해서 전체 물량으로 계산하야지 20대에 개발비 다 몰아넣는건 뭔 계산임
그럼 저기에 후속군수지원 비용은 또 왜 안빼고 자빠지냐? 그건 순수 기체가격이라 맘대로 합쳐놓고 개발비만 보기싫어서 뺀거임? - dc App
후속군수지원 비용은 어차피 물량에 대충 비례하니까 포함하든 제외하든 기준이 다를 뿐 딱히 틀린게 되진 않는데 개발비는 걍 고정비용이라 양산물량을 잘못 잡으면 전혀 틀린게 되잖아 뭔 비교가 될걸 비교를 하야지
그래서 양산 로트 당 획득가가 다 다른거고 개발 성숙도가 올라가고 양산 로트가 거듭될 수록 가격이 떨어지는거잖냐? 니 말대로면 프삼오 단가도 개발비가 늘던 줄던 처음부터 끝까지 다 똑같았어야지. 획득 수량은 정해져있는데 ㅋㅋ - dc App
그 양산 로트당 획득가에 개발비를 넣는 병신은 없어요
프로그램 코스트라면서 개발비 빼는 병신도 없다 ㅋㅋ - dc App
개발비 원래 들어가는 고정비용이고 이걸 양산비에서 보전한다 해도 초도생산 때 다 빼지 본격 양산 때까지 그걸로 우리는 병신은 없음
여기 개량형 개발 비용 산정하는 걸 체계 자체 개발 비용으로 산정하는 병신이 있읍니다.
휴대폰 가격에 개발비를 따로 산정하지 않는다고 당당히 말하는 병신도 웃긴데 이새끼도 만만치 않은 병신이노. f-35가 블록별 로트별로 왜 가격이 지랄났다가 상놈되었다가가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는 저지능자하고 말할 가치는 없노
뭔 미국이 양산 로트당 획득가에 개발비를 넣어ㅋㅋ
프로그램 전체 기간동안 총 프로그램 코스트를 총 획득 수량으로 나눠서 PUAC를 계산하는걸 뭔 해 회계연도마다 그때그때 당해 프로그랜 예산을 당해 획득수량으로 나누는건줄 아나ㅋㅋ
아니 시발... PAUC / APUC는 전체 프로그램에 양산 대수를 나누는거고 시발 저건 1차 양산 20대에 대한 계약 금액이잖아. 왜 전체 프로그램 예산을 가져오지도 않으면서 자꾸 PAUC 타령이야. 저걸로 알 수 있는건 양산 로트당 지출하는 Total cost에서 양산 대수를 나눈 Cost per unit 획득 가격인데 왜 거기서 개발비를 좆대로 빼고넣고 염병을 하노? PUAC는 뭐냐? FUCK 잘못 쓴거냐? - dc App
록마랑 공군이 프삼오 신규로트 양산 계약 할때마다 발표하는 유닛코스트가 PAUC APUC 인줄아노? 진짜 씹 블록 별 로트별 목표 양산 대수 늘었다 줄었다 할때마다 단가가 널뛰는데 니말대로면 왜 단가가 쳐 널뛰노? 생산 총량은 고정되어 있는데 ㅋ - dc App
개발비는 정부에서 냈으니까.
애초에 '후속군수지원'이라는 단어 하나를 근거삼아 저 가격이 프로그램 코스트 가격라는게 주장하기엔 구체적으로 너무 알려진게 없음. 프로그램 코스트라는게 워낙 넓은 개념이라 저안에 단순히 기술지원이나 교육만 포함된건지 아니면 생애주기동안 사용할 부품이나 운용비가 포함되는지 전혀 모르기 때문. 거기다 제조계약이니 무장같은건 당연히 안포함 될거고.
작년 국회 국방위원회 질의응답에서 초도양산 계약에 기타 비용과 훈련, ILS 다 들어간다고 이야기가 이미 나왔음. 무장 안포함된건 맞음.
계약 시 후속군수지원에는 획득 후 x년간 예비 부속까지만 반영되어 있을거임. 프로그램 코스트는 개발비 전체랑 시설, 탄약, 유류비까지 다 합쳐서 시제+양산기체 총 생산대수로 견적 내는데 현 단계에서 겨우 1100억이라는건 말도 안되지 - dc App
말이 안 되지라고 단정짓지 말고, 이게 가능할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자고.. 그렇게 따지고보면 KF-21은 가능하지도 않았을 프로그램이니
아니 프로그램 코스트 산정하는 명확한 기준과 방법이 존재하고 지출 예산도 뻔히 정해져있는데 왜 믿음의 영역으로 만들고 자빠지냐 ㅋㅋㅋ - dc App
유닛코스트인지 프로그램코스트인지 엄밀하게 정의하지 않고 로트별 획득가에서 개발비만 쏙 뺀 기체단가를 주장하는건 KF21 비판 소지를 유리하게 해석하기 위해 체리피킹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임. 숫자는 단지 적혀있는 숫자로만 말하길 바람.
아! 내가 보냈다!
800억 어쩌고 하는거 자체가 망상 그 자체였지. 인니 이탈한 이상 가격은 절대 800억대가 나올수가 없다
f35 유지비가 시간당 3만달러인거 보면 대충 절반 수준이네
이게 프로그램 코스트는 아닐듯....? 후속군수지원에 각종 인건비나 시설비가 다 포함된건지가 의문이고 당장 무장 비용이 배제되었는데 - dc App
언제봐도 외관은 멋있긴 하네
maxi 게이야...........
레이더 엔진 포함임? - dc App
지금 환율로 8천만불 정도 되네..
그래서 비싼편임 싼편임?
싼거지. 물론 다른 비교대상군은 공대공 전용이 아니고 전천후 멀티롤 완성형기체이긴 하지만.
레이더랑 엔진 가격 빠진 숫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