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푸세식’ 화장실, 개선의 여지는 많지 않아 “화장실은 이전과 큰 변화가 없어요. 최근에 건설하는 아파트들은 야외 공동 변소를 현대화한다고 국산 타일도 깔고 하는데, 배수가 제대로 안 되니, (인분을)퇴비로 쓰려고 계속 채워 놨다가 실어가는 식으로 만들어서 냄새도 역하고 여전히 불편한 구조예요.” 새로 만드는 화장실도 여전히 채웠다가 퍼내는 과거의 ‘푸세식’ 구조로 만들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통 북한의 아파트에는 수세식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지만, 최근 물이 넉넉치 않은 사정으로 사용이 쉽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https://www.asiapress.org/korean/2024/06/society-human-rights/infra/ - dc App
저기 인분퇴비 쓴다
◆여전히 ‘푸세식’ 화장실, 개선의 여지는 많지 않아
“화장실은 이전과 큰 변화가 없어요. 최근에 건설하는 아파트들은 야외 공동 변소를 현대화한다고 국산 타일도 깔고 하는데, 배수가 제대로 안 되니, (인분을)퇴비로 쓰려고 계속 채워 놨다가 실어가는 식으로 만들어서 냄새도 역하고 여전히 불편한 구조예요.”
새로 만드는 화장실도 여전히 채웠다가 퍼내는 과거의 ‘푸세식’ 구조로 만들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통 북한의 아파트에는 수세식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지만, 최근 물이 넉넉치 않은 사정으로 사용이 쉽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https://www.asiapress.org/korean/2024/06/society-human-rights/in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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