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델러가 대략적으로 정리한 T-34 공장별/연도별 차이점을 정리한 표인데 여기서 또 세부적으로 찾아보기 시작하면 골때림.
대전기와 전후 사용된 로드휠, 아이들러 휠, 드라이빙 스프로킷 종류가 이정도고
캐터필러 종류도 꽤 다양한 편임
뭐... 8만대 넘게 여러 공장에서 개수해가면서 생산하다 보니 그럴 수 있다봄
고작 1,354대 생산한 티거1 스프로킷 종류만 14개라는 걸 생각하면 T-34는 양반이지... ㅋㅋㅋㅋ
일본 모델러가 대략적으로 정리한 T-34 공장별/연도별 차이점을 정리한 표인데 여기서 또 세부적으로 찾아보기 시작하면 골때림.
대전기와 전후 사용된 로드휠, 아이들러 휠, 드라이빙 스프로킷 종류가 이정도고
캐터필러 종류도 꽤 다양한 편임
뭐... 8만대 넘게 여러 공장에서 개수해가면서 생산하다 보니 그럴 수 있다봄
고작 1,354대 생산한 티거1 스프로킷 종류만 14개라는 걸 생각하면 T-34는 양반이지... ㅋㅋㅋㅋ
ㄷㄷㄷ... 티거가 이상한건가 - dc App
독일 군수 산업의 난맥상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봐야
8만대면 공장에서 자체 개조해볼법만도 한데 비행기는 몇대 뽑아서 그렇게 날렸다가 정식채용 하고 그렇지 않았던가
공통화 따윈 존재하지 않던 낭만의 시절..
CNC도 CAD도 없던 시절인데 놀라울게 있나? 자동차 고장나면 동네 철공소에서 대충 비슷하게 부품 깎아서 끼워맞추기도 하던 시절의 공산품인건데
ㄹㅇ
씹창난 군수체계는 독일의 전통 - dc App
서로 호환이 안되기 시작하면 문제지만 대충 맞춰서 돌아가기만하면 별다른 문제는 없는거아님? - dc App
떼삼사야 급하게 이거저거 만들어서 내놓은거라 치는데 티거는 뭐여 ㅋㅋㅋㅋㅋ
스털링그라드는 또 어디지
스탈린그라드 공장인데 일본어라 구글번역이 잘못했네
시가전 하다 밀린다고 생산공장에서 노동자들이 끌고 전투하고 우랄산맥으로 뜯어다가 생산하던 전차인데 잘만든거지
T-34 T-54 잘만 통일시키다가 왜 T-72를 따로 만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