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1 개발시절엔 현궁 없어서, 지금은 돈없어서
타이밍이 안좋았구나.. - dc App
대전차미사일 발사관 (모형)이 달린 시제차량이 나온게 05년인가 그런데 그때도 일단은 이렇게 대전차 미사일을 달 수 있습니다를 보여주는거에 가까웠음, 흔히 현궁을 달 계획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궁은 07년도부터 개발에 들어간 물건이라 실제로는...
한마디로 육군이 정말 대전차유도탄 탑재를 ROC에 넣었으면 토우2든 외산이든 넣어서 만들긴 했을거임, 근데 육군은 요구하지 않았고 그냥 그렇게 모형으로만 남았지
그거 그렇게 허투로 하지 않았음. 목업 만들어서 재장전이나 가타 운용성도 다 검토했던거임.
당장 K21 대전차미사일 소요도 그렇게까지 필요없어서 그럼. K21이 기계화부대에 붙는데 개내들은 차고넘치는게 전차라서 대전차수단은 솔직히 더필요없기도해서... - dc App
그닥 필요가 없음 - dc App
K21 40mm 날탄이 존나 쎈 것도 대전차미사일의 시급성이 떨어지는 이유임 얘는 일부 전차 차대 쓴 넘을 뺀 모든 장갑차를 2km 밖에서 어디를 때려도 관통하고, 전차도 1km 거리면 측후면은 위험함 패튼 옹은 지근거리에서는 차체 전면도 뚫릴 가능성이 있음 거기에 현궁이 필요하면 하차보병이 들고가면 됨
하차보병애들이 쏜대 - dc App
k21 개발시절엔 현궁 없어서, 지금은 돈없어서
타이밍이 안좋았구나.. - dc App
대전차미사일 발사관 (모형)이 달린 시제차량이 나온게 05년인가 그런데 그때도 일단은 이렇게 대전차 미사일을 달 수 있습니다를 보여주는거에 가까웠음, 흔히 현궁을 달 계획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궁은 07년도부터 개발에 들어간 물건이라 실제로는...
한마디로 육군이 정말 대전차유도탄 탑재를 ROC에 넣었으면 토우2든 외산이든 넣어서 만들긴 했을거임, 근데 육군은 요구하지 않았고 그냥 그렇게 모형으로만 남았지
그거 그렇게 허투로 하지 않았음. 목업 만들어서 재장전이나 가타 운용성도 다 검토했던거임.
당장 K21 대전차미사일 소요도 그렇게까지 필요없어서 그럼. K21이 기계화부대에 붙는데 개내들은 차고넘치는게 전차라서 대전차수단은 솔직히 더필요없기도해서... - dc App
그닥 필요가 없음 - dc App
K21 40mm 날탄이 존나 쎈 것도 대전차미사일의 시급성이 떨어지는 이유임 얘는 일부 전차 차대 쓴 넘을 뺀 모든 장갑차를 2km 밖에서 어디를 때려도 관통하고, 전차도 1km 거리면 측후면은 위험함 패튼 옹은 지근거리에서는 차체 전면도 뚫릴 가능성이 있음 거기에 현궁이 필요하면 하차보병이 들고가면 됨
하차보병애들이 쏜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