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왼쪽이 브래들리의 25mm 포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K21의 40mm 포탄임
K21의 주포 화력은 현존 IFV 중에서 넘사벽의 영역에 있고 심지어 날탄이라면 전면장갑으로 이걸 막을 장갑차는 없다고 봐도 좋음
반면에 브래들리같은 경우 저 25mm를 죽어라 쏴봐야 제대로 된 장갑차 상대로는 안 뚫리는 ( 당장 K21 전면장갑도 가볍게 방어함 ) 데다가 어떻게 뚫어도 너무 적은 파편과 운동에너지로 내부 피해를 제대로 못 주니 빈 공간만 헤집고 치명타를 못 줌
그래서 브래들리같은 애들은 ATGM은 같이 달아서 장갑차량을 상대할 때 결정타를 줄 수 있게 하는거임
반대러 K21은 스웨덴의 CV9040과 비슷하게 주포 화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주포만으로 적 장갑차량을 제압할 수 있어서 굳이 ATGM이 필요하지 않음
- dc official App
필요 대비 예산이 부족해서라고 은근슬쩍 남의 주장 자기인거마냥 뺏지마셈 ㅋㅋ
님 본문: 40mm가 있으니 필요 없다 나: 예산 부족 ㅇㅋ? 님이 주장할건 아닌데 왜 계속 ㅋㅋ
다른 글에서도 말했지만 항모로 싸우든 풍익으로 싸우든 그 효용과 퍼포먼스는 당연히 비용을 분모로 깔고 들어가는데 그걸 말 안 했다거 빼고 생각하는게 더 충격임.. - dc App
이런식으로 남한테 책임전가하고 막댓사수하려고 말돌리는게 역함
예.. 뭐 역하고 편하고는 이 주제랑 상관 없는거 같네요, 요지는 필요없다 필요있다죠 - dc App
필요없는게 아니라 무조건 다는게 유리함 열상도 안달린 구형전차가 다수인 북한 상대로면 K-21이 먼저 탐지해서 공격할 확률이 더 클텐데 ATGM 안다는건 브래들리 전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거임 - dc App
달면 당연히 더 유리하겠지, 근데 그 비용을 부담할만큼 드라마틱하게 유리해지는가의 문제임 - dc App
육군의 K21 개량 소요는 계속 있었고 반응 장갑을 다냐, CTA를 다냐 말은 많았지만 개발 당시부터 지금까지 항상 빠지지 않았던 요소가 현궁 장착이었고 지금은 다시 천검 달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필요 없으면 천검 지상 시험은 왜 하고 앉았고 애초에 쓸데없는 개량 소요를 왜 만듦?
지금 구체화 되고 있는 차기 NIFV K31 요구사항에도 40mm와 ATGM을 함께 장착하겠다고 나오는데, 이건 아까까지 쓸모 없던게 갑자기 쓸모 있어져서 다는건가?
달면 나쁠건 없지 근데 결국 군이 다른 요소를 희생할만큼 중요하고 시급하게 K21에 ATGM 통합을 고려했으면 이미 진행했을거임. 예산이 없어서 못 했다는 말 자체가 다른 사업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진다는 말이고 - dc App
항모랑 같은 논리지 뭐, 있어서 나쁠게 뭐 있음 거기에 돈 쏟을만큼 중요하지 않으니까 뒤로 밀리는거임 - dc App
그리고 저것도 기존 생산분에 대한 개량이 밀린거지 4차 양산분에는 개량 소요 반영해서 획득함. 이미 돈 쏟고 있는데 쓸모없다는 결론은 지금 님 혼자만 내리고 있음.
ㅇㅇ 쓸모가 없다는 얘기는 아님 뭐든 다다익선이야, 다만 K21같은 대구경 플랫폼에서 ATGM가 별로 안 중요하다는거임 - dc App
4차 양산에 와서야 ATGM이 반영되는건 오히려 K21에서 ATGM의 통합은 중요도가 떨어졌다는걸 말함, 근데 4차 양산 하면서 기존 K21들도 전부 개량 들어가나? - dc App
K31에 ATGM다는건 대구경플랫폼에 ATGM이 갑자기 중요해져서 다는건가?
신규 전력 획득 소요 때문에 기존 체계 개량 밀리는건 흔한 일이잖음? 차라리 ATGM 다는 것보다 장갑차 몇 대 더 찍어내는게 급해서 그랬다면 모르겠는데 지금 본문의 결론이 그거 맞음?
확실한 이유는 이제 거기에 비용 투입할 이유 ( 성능개량 및 신규개발 타이밍과 맞아서 비용투입효율이 올라감, ATGM 기술이 안정돼서 통합이 간편해짐 ) 가 늘어난 점, 추정되는 이유로는 CTA로 포를 교체하면서 탄자 세장비 한계로 관통력 개선에 물리적 리밋이 걸린 점이 아닐까 싶음 - dc App
아니... 계속 답변을 안하는데 육군은 K21에 ATGM 다는 것이 쓸모 없다고 생각하는가? -> 그렇다면 왜 개량 소요에 항상 ATGM 장착이 포함되어 있고 추가 양산 분량에는 ATGM을 장착하고 차기 장갑차에는 ATGM을 다는가? -> 왜 육군은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은 "필요없다"는 결론을 가져오는가? 육군이 그런 소리를 오피셜로 한 적이 있냐? 그게 아니면 넌 무슨 자격이나 근거로 육군의 권위를 빌려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가? 이거임.
아까도 항모 가져와서 비슷한 거라는 소리를 하는데 항모가 좌절 된 것은 여타 현실적인 제약 사항으로 밀린 게 맞음. 근데 사업 주체인 해군이 쓸모없다고 생각하고 결론 내려서 뒤엎고 사업 안 하는게 아니잖음? 걔들은 남이 뭐라고 보건 계속 쓸모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련 못 놓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내가 항모가 쓸모없는 이유는 항모가 둥펑밥이기 때문이며, 해군도 나의 결론에 동의했기 때문이라고 하면 반응이 어떨 거 같냐?
내가 전반적으로 비용과 필요 사이에서 그 좀 극단적인 방향으로 말한건 잘못임, 요지는 군이 이제서야 ATGM을 통합하는 것 자체가 그동안 ATGM의 필요가 덜했다 ( 없었다 ) 라는 얘기고 - dc App
ㅇㅇ 근데 보통 군갤에서 항모 주제로 싸울 때 항모가 더 필요하다 덜 필요하다보단, 필요하다 필요없다로 싸우지? 편의상의 축약으로 알아들었음 좋겠음 - dc App
K21에 그 열상도 안 달린 구형전차랑 교전 상정하고 ATGM 다는 거냐, K21이 전차랑 접촉하기 전에 미리 관측하고 기갑과 포병 공헬로 격파해버리겠다는 거냐에서 후자를 선택했다는 의미 아님? 장갑차에 대전차무기 달 돈으로 다른 사업을 선행하고 있다는 거지 그거 긴빠이해서 배불리고 있다는 소리는 아니니까.
솔까 전쟁서 K21이 북한 전차에게 포착되어 격파되는 것보단 포병이나 드론, 혹은 보병이 든 대전차무기 같은 것에 격파되는 수가 훨씬 많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들 상대로 ATGM이 그렇게 유용한 무기체계냐 하면 그건 아니잖수. 그러면 대포병 대드론 대저격병 체제에 예산을 먼저 배분하는 게 나쁜 선택이 아니지.
그게 작성자가 아니라 반박하는 다른댓들이 주장하는거임. 본문보면 작성자는 오직 40mm 있어서 안단거라 한거고. 예산우선순위 등등 나온건 나중에 원래 자기의견은 이거였다며 은근슬쩍 묻어가는척 하는거라.
요즘 자꾸 뇌내 망상씨부리는애들이 나오네... 89식 에이잭스 링스 등등등은 뭔데 이 씹덕아
왼쪽에서 3번째가 89식이 쓰는 35밀임, AJAX는 40mm CTA를 쓰면서 재블린도 달지만 걔는 정찰장갑차라 IFV가 아니고 기본 IFV형은 ATGM 안 달고 나옴, 링스는 마찬가지로 위 짤 기준 2번째, 3번째의 30mm와 35mm 사용 중 - dc App
[전차가 K21보다 두 배 많은데 K21이 전차 백업 없이 혼자 적 전차랑 조우하면 작전장교가 미친거 맞음] 작전장교가 전쟁의 신이라도 됨? 전장상황이 작전장교 입맛대로만 돌아간다고 가르침?
그래서 네가 생각하기에 야전에서 보병이랑 기갑 백업 없이 K21이 단신으로 적 전차랑 조우해서 교전을 회피할 수 없는 상황이 얼마나 될거라고 봄 - dc App
[K21이 단신으로 적 전차랑 조우해서 교전을 회피할 수 없는 상황] 알면서 왜 물어봄? 너가 언급한 CV90도 '전차 지원없이 단독으로 상황을 극복' 하기 위해서 40밀 보포스 채택함
CV90이 상정한 상황이 전차 지원없이 단독으로 " 전차를 상대하는 " 승황을 극복하기 위해 40mm 단거야? - dc App
당연히 뽈갱이 전차들도 포함되어 있겠지 니가 먼저 주장해놓고 나한테 검증 받으려함?
?? CV90이 전차 지원 없이 단독으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40mm를 단거라는 주장은 네가 한거임 - dc App
[...K21은 스웨덴의 CV9040과 비슷하게 주포 화력이 충분하기 때문...] '본인이 써놓고도 내용이 뭔지 모르는' '그런 상황 일어날리 없다! 주장은 내가 하지만 검증은 니가!'
ㅇㅇ K21은 CV90과 같이 화력이 충분하다 -> 내 주장 / CV90은 전차 지원 없이 단독으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거다 -> 네 주장 - dc App
그... 기본적으로 전차랑 장갑차는 소대 단위로 여단끼리 섞어서 다니기 때문에 최소한 k21 소대가 전차를 마주할 상황이면 근처에 아군 전차소대가 있음...
미필 일반인들은 k21만 있는 부대는 k21끼리만 돌아다닌다고 착각하는데 기보사단 편제는 매우 유동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중대내 소대 2개를 기갑여단에 주고 전차 2개소대를 받아오는등 적어도 중대 규모에서 적 기갑부대와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곳에서 21만 적 전차랑 마주할 경우는 없음.
그냥 여기 댓글 꼬라지만 봐도 군갤 의견은 군에서 단 하나도 들을 필요가 없음
맞음
유동닉으로 왔노
당연히 ATGM 달면 좋겠지 예산 썩어나서 얼른얼른 밀어내기 해야하면 그거라도 더 달아야지 ㅇㅇ 근데 K21은 이미 주포 화력 자체가 ㅆㅅㅌㅊ고 다른 데 돈 쓸곳이 너무 많아서, 그러니까 21에 ATGM 다는 사업은 덜 중요하니까 안 달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ㅇㅇ 딱 그거지 - dc App
본문의 결론이 그게 아니라 납득 안하는건데 몰이 ㅆㅅㅌㅊ
왜 덜 중요하냐? IFV한테 ATGM 쥐어주는건 자위적인 목적이 큰데 국군은 미군이나 유럽 애들처럼 신속대응군으로 부대를 꾸리고 있는게 아님 대규모 전면전을 상정하고 있고 단차 하나 하나의 생존성보다는 전체적인 군의 전투력을 우선하는 군대라는거지
요약하자면 atgm 없어서 K21이 선군호 전면만 두들기다가 뒤지는 사례가 있겠지. 당연히 있을거임 그런데 그런 극소수의 사례를 막기 위해 ATGM 장착 사업을 벌이고 예산 더 쓸바에는 줄 건 주고 그 돈으로 K2 한 대 더 완편하겠다는게 냉전형 군대지
희귀하진 않더라도 지휘관들 심기 건드릴 수준의 보고회수는 나올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깐 작성자 본문에는 그논리가 없어
쟤가 말하던건 예산대비필요성이 아님 ㅋㅋ
모든 필요는 예산과의 상관관계 하에서 돌아감 - dc App
말좀그만바꾸셈 필요해서 후속사업에 적용예정이라 몇번말함?
필요가 없어서 이제서야 적용되는거라고 나도 계속 말하고 있음 - dc App
정확히는 K2를 더뽑건 아파치를 더뽑건 다른사업이 더중요함 등등 다른원인 다씹고 오직 40mm의 존재때문에 '필요없다'고 특정해서 결론내렸던거 또 잊었네 와 대단하다 정말루~
K2를 더 뽑건 아파치를 더 뽑건 다른 사업이 더 중요한 이유 -> 40mm의 존재 - dc App
40mm때문에 필요없음 (예산얘기는 1도 안했으면서 나중에 다른댓글에 묻어가는척)
근데 상식적으로 항모로 싸우든 K21로 싸우든 수리온으로 싸우든 그 효용을 논할 때 비용과 필요의 개념은 당연히 기저에 깔고가는거 아님? 사실 그 부분에서 지금 되게 당황스러움 - dc App
40mm 날탄도 굳이 왜필요하냐 그거쓸일있으면 작전장교 잘못인데 ㅋㅋ
아측 IFV가 적 IFV/APC랑 조우하는건 상식선의 상황이고 그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게 40밀 날탄이니까? - dc App
근데 아측 IFV가 보병이랑 기갑의 백업 하나도 없이 단신으로 적 전차랑 정면에서 조우하는 상황이라면 그건 정찰과 작전수립에서의 실수 혹은 엄청난 불운이지? - dc App
님이 가정하는 초인적인 작전장교 능력을 생각해보면 그럴상황도 잘 일어나지 않는다는걸 말한건데 ㅋㅋ
뭔 초인적인 능력임, 기보제대가 기동간에 제병협동하는건 상식이지 - dc App
응 아측IFV가 적전차 1도 안마주치게 컷할 정도로 뛰어난 감시정찰 능력에 지휘판단 ㅆㅅㅌㅊ면, 반대로 적이 장갑차보낼때 우리가 전차보냄 ㅋㅋ
아니 뭔 아측 IFV가 적 전차를 1도 안 마주쳐, IFV가 기동할 때 전차랑 보병을 함께 기동시키고 IFV가 단독기동할 상황을 안 만들어야지.. 그게 제병협동이구만 - dc App
그리고 IFV가 지원 없이 단독기동할 일이 생기는 정찰임무를 위해 외국은 M3브래들리나 AJAX같은 정찰장갑차를 따로 만들어서 ATGM을 달거나 보강해줌 - dc App
니가 계속말하는건 아측 제병협동이고 그거랑 상관 없이 적에 장갑차 있는거 확인되면 아측은 같은 IFV로 맞대응할게 아니라 같이 백업 온 전차로 공격하든 처음부터 전차만 보내든 전차로 박살내면 된다는건데 ㅋㅋ
K21이랑 적전차랑 1대1로 마주칠 상황이 없다 > 왜냐하면 K21은 제병협동으로 전차 백업이 존재할 것이고 아측전차가 상대할 것이기 때문이다 > 근데 적IFV 마주치는건 흔하다 > 앞선 조건에서 K21은 제병협동하고 있으니 전차도 같이 있다 > 그런데 굳이 적IFV를 아측전차가 아니라 K21 날탄으로 상대해야 한다 ???
대응방어랑 비슷한 개념이지? 비슷한 상황에서 당연히 적도 IFV를 단독투입하진 않을거고 전차나 보병이랑 같이 투입할건데 아측 전차는 적측의 대응자산을 상대해야지 - dc App
아하 전쟁이란건 전차는 전차대로 IFV는 IFV대로 라인별 맞상대하는 소환사의 협곡이였구나
본인 주장 굽히기는 싫고 요리조리 돌려보면서 막댓사수 댓글승리나 해보겠다고 질질 끌어대고
깡~
돈없어서 못달아준걸 필요없다가 되어버린건가 - dc App
돈 없어서 못 달아준다가 아니라 필요성이 덜해서 돈이 배정이 안됐다는거지 - dc App
작성자가 덜이랑 없는거 구분못함 양해좀
논지는 이해가 가는데 말을 쎄게해서 다들 반감드는듯
다른건 모르겠고 전차조우하면 작전장교잘못이라니 전장의 안개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 있는지 잘 알겠고 알면서도 꼬라박아야 하는 상황이 있단걸 모르는 것도 잘 알겠음. 제네레이션 킬이라도 봤으면 이소리 안할텐데 - dc App
이미 얘기했지만 K21이 보병이랑 전차 백업 없이 적 전차랑 정면에서 조우하는 상황은 지휘실패 or 불운 둘 중 하나임 - dc App
당장 제너레이션 킬에서 지휘관이 토우 달린 험비 몰고 적 T62에 들이받으라고 하니까 부하들이 미친새끼 아니냐 욕하지 않나 - dc App
왜 꼬라박았는지 기억이 안나시네보네... 거기 위력정찰 안했으면 바로 옆에 강하할 랜드로버밖에 없는 영국군 강습연대 싸그리 갈릴거같으니깐 험비로 꼬라박은거임.
그런 상황이었음? 근데 영국군은 어쩌다 적이 전차로 방어강화한 비행장에 공중강습을 실시한거임? - dc App
정찰 열심히 해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도 많고 알고 있어도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꼬라박아야 할 상황이라 꼬라박은 상황이 자주 나온다는건데 왜이리 전장이 계획한대로 돌아가는것처럼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음. 처맞기 전엔 다 계획이 있지 당연히. 임기응변의 수단은 많으면 좋음
영국군이 왜내렸는지는 매티스한테 물어봐..
많으면 좋지, 근데 그렇다고 한정된 자원으로 모든 상황에 대처할 만능백화점을 차려줄 수는 없잖음. 그런 논리면 당장 젠킬에 나온 수색대대 애들이 적 전차에 어택땅 찍을 상황이 나올 수 있으니 걔들한테 전차를 편제해줬어야지 - dc App
IFV에 미사일 한두개 달자는걸 수색대한테 전차편제주는 개오바 소리로 받아치냐? 한심하네..
험비에 토우는 왜달았나몰러~
기본적으로 전차랑 장갑차는 소대 단위로 여단끼리 섞어서 다니기 때문에 최소한 k21 소대가 전차를 마주할 상황이면 근처에 아군 전차소대가 있음...
미국같은 경우 스트라이커 여단 편제엔 전차가 없고 전차중대 있는 편제도 수색편제는 장갑차만 있던데. - dc App
스트라이커 여단은 애초에 기보가 아니라 보병에 가까움, 우리로 치면 보병사단 808대대 - dc App
그것과 마찬가지로 기갑사단 아니고서야 전차없이 차량화보병편제에 들어가는 애들 많을 듯 - dc App
ㅇㅇ 보병들은 전차 없이 많이 편제되지, 우리는 사단 전차대대가 있고 미군도 비슷하지만 질적 양적으로 없다시피 함, 물론 걔들은 IFV도 없지 - dc App
솔직히 40mm 날탄이면 t34-85 전면 뚫을수 있을거 같은대
t-64나 60대 시리즈도 가능할거같기도 한대
2대전 전차 중에서는 티거2 미만은 모두 40mm 날탄으로 1km 밖에서 뚫음 T-34-85랑 붙으면, K21은 -T34-85 전면 장갑을 2km 거리에서도 뚫을 수 있는데 T-34-85는 그 거리에서는 철갑탄이 K21 정면 장갑에 막힐 가능성도 높음
닌 복합장갑 적용한 T-64가 좆으로 보이냐?
64 초기형 차체 전면이 복합 200mm고 40밀 날탄이 RHA 기준 약 150mm긴 한데 복합장갑이 LOS 두께에 비해 RHS 환산 KE 방호력이 한참 떨어져서 뚫을지 말지는 까봐야 아는 엄대엄일듯? 근데 경사장갑이랑 각종 실상황에서의 입사각 고려하면 안된다고 봐야지.. 뚫어봤자 파편도 못 넣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807552
차체
방호력 KE 305mm 방호력인데
물론 T-64A긴 하지만 오리지널 떼륙사도 차체 장갑 구조는 저거랑 똑같음
2세대 전차만 해도 무력화 할려면 수발 수십발을 때려 넣어야 하는데 탱크는 그냥 고폭탄으로 한발만 전면만 때려도 k21는 끝장임 대전차전을 제한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지 진짜 현대전차를 우세로 잡는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2.5세대는 측면 노출되는거 아닌 이상 못이김
말을 이상하게 해서 욕을 먹는거임 북한군과 우리나라 지형상 필요가 '덜' 했다 이랬으면 욕을 안먹었을탠데 40mm 있으니까 마치 필요 없다 이런식으로 써놓으니까 사람들이 어처구니가 없어하지 사실 40mm나 30mm나는 그다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님 2.5세대만 들어가도 40mm도 전면에서 부족한건 똑같음 차라리 우리는 전면전형 군대이고 굳이 장갑차에 백화점 차려놓을 필요가 비교적 적다 이랬으면 뭐 ..
그리고 35mm밀도 관통력만 따지면 그렇게 안밀림 신형 날탄보면 다 120~130mm 정도는 나옴 펀치력은 40mm에 밀려도 구형 전차 딸 수 있는건 애내도 똑같다
스틸비스트피셜이긴 한데 찾아보니까 35밀 신형 날탄이 RHA 환산 130mm, 40밀은 170mm 정도 나오네 - dc App
전차는 하차보병보고 잡으라고해 - dc App
그냥 국군이 K21로는 제대로 대기갑전 치룰 생각 없다 한마디면 됐지 뭘 그리 주저리주저리쌓노
기계화학교에서 워게임 돌려서 현궁 필요합니노 한지 좀 됐는데 반영 안하는거보면 예산 우선순위에서 밀린듯
킹치만 브레들리마냥 전차는 못잡...
브래들리도 전차는 못 잡음, 전차를 잡았다는 사례가 있지만 그게 몇 건이나 되는지 생각해보면 로또샷에 가까움 - dc App
대전차미사일이요. 당연히 기관포는 기도메타고
브래들리도 대전차 미사일 운용의 기본은 하차보병이 내려서 재블린 들고 매복하는 것임 토우 1발이냐 거기에 재블린 2발이 추가 되느냐의 차이인데 하차 보병 안 내리고 싸우는게 병신이지
ㅇㅇ 브래들리도 내장 토우로 전차 잡은 사례는 진짜 희박함 - dc App
ifv한테 전차잡으라고 시키는거 자체가 정상은 아니지
애초에 K21 있는 7기동은 k21이랑 k2가 거의 1대 1인걸 ㅋㅋㅎ - dc App
그래도 화력이 더좋았으면 함 유사시 전차도 잡고..
K21이면 동급 대비 화력은 끝판왕에 가까움 - dc App
ebrc 재규어는 40mm cta랑 mmp 미사일 2발 달던데
그건 IFV가 아니라 기갑수색차량이라 그럼 - dc App
그렇구만
적 땅쿠랑 우발조우하면 블들리가 더 유리한거 아님? 짜피 25든 40이든 적 ifv는 어지간하면 뚫을 거고 k21 pip인가에는 대전차유도탄 단다고 본거 같은데... 글고 븜프 30밀 막는다고 브래들리 25밀 날탄이 막아지는게 아니지 않냐
요새 25mm로 이빨 박기 어려움, 그리고 적 땅크랑 우발조우한 상황이면 브래들리는 토우 발사관 개방만 거의 10초라 그 사이에 날탄 맞고 사출임 - dc App
적 전차 측면을 기습할 수 있는 상황이면 40mm 날탄도 이빨이 박힐 상황임 - dc App
ㅇㅎ. 14.5mm 방호력이라해서 25밀한테는 뚫리는 갑다 했는데 아니었노.... 뒤에 파편이랑 운동에너지는 안읽고 넘겼었네 ㅈㅅㅈㅅ 토우 저거 유선이라 가다가 선이 꼬이고 그럴 수도 있다는건 어서 봤었는데 개방이 10초나 걸리는건 첨알았네
막음 부시마스터 25mm 날탄이나 BMP3 30mm 철갑탄이나 RHA 80mm 관통임 글고 우발적으로 만나면 토우 쏠 시간도 없고 기관포 쏘면서 튀어야지
근데 일단 ifv가 우발적으로 전차 만난거면 지휘관이랑 작전장교 머리통에 k5부터 들이밀어야 하지 않을까 - dc App
요즘 주력전차들이 정면장갑 몰빵하는지야 알았는데 측면이 40밀에 뚫리는건 좀 놀랍네ㅣ
일단 북한엔 요즘 주력전차가 없음 ㅋㅋㅋㅋ - dc App
40밀도 못 막아? 가 아니라 40밀이라서 뚫린다고 보는게 맞음
하지만 40mm기관포만 있는건 낭만이없엉... - dc App
브래들리 전차 잡은건 매복같은경우인데그런상황이면 k21도 잡지
전차는 팬저3가 해치웠으니 안심하라구~
천마호도 못 뚫쟈나
무슨 소리임... 개발 직후엔 현궁 개발 안되서 장착 못했던거고, 개발 이후엔 개량 사업이 밀려서 장착 못했던거지 필요없어서 안했다? PIP 계획은 개발 당시부터 있었고 그래서 ATGM 장착을 전제로 설계한건데 왜 필요없다는 결론을 대신 내려줌.
CV90도 도입국가마다 다르지만 대전차미사일 통합했는데 30년전에나 볼법한 캐캐묵은 소리 들고나와서 정당화 시키고 있네 - dc App
ㅇㅇ 그건 맞음, CV90 최신형은 ATGM에 APS까지 달고 나왔지 - dc App
애초에 IFV보고 전차랑 싸우라는게 개소리임
걍 예산부족이고 PIP계획마다 거론되는건데 우발적으로 적전차 마주치면 그전에 작전장교 머리통에 K5를 들이대니 뭐니 역하네 ㅋㅋ
기보여단 기준으로 전차가 K21보다 두 배 많은데 K21이 전차 백업 없이 혼자 적 전차랑 조우하면 작전장교가 미친거 맞음 ㅇㅇ - dc App
아측전차가 있든 없든 목표물 할당이 적전차뿐만아니라 장갑차량 벙커 등등 혼재될 수 있을 뿐더러 전투상황을 완벽히 관리한다는건 미군도 불가능에 가까운데 IFV가 적전차를 혼자 마주치는 단 한가지 경우에만 사용한다는 수준 ㅋㅋ
그래서 K21이 ATGM이 없으면 절대 안되는 시급하고 치명적인 특수상황이 얼마나 있냐는거임 - dc App
혹시 필요할지 모르니까 달아둔다는 말은 예산집행에서 너무 나이브한거지 - dc App
아니 예산만 있으면 달길 원하는데 니가 대신 40mm날탄있으니 충분하네 뭐네 하면서 대신 결론을 내린게 문제라고요 ㅋㅋ
예산만 있으면 달겠다 -> 굳이 급하지 않다 라니깐? - dc App
진짜 급한거면 예산 짜내서 다른 사업이랑 우선순위 바꿔서라도 진작 진행했지 - dc App
직접 본문에 쓴거 잊었지? ATGM 급하지 않아서 안달았다 X 필요없다 O 라고 해놓고 아 ㅋㅋ
필요가 없어서 안단거랑 예산부족으로 못단거랑 차이 모름?
모든 예산은 필요와 비용 사이의 연속선상에 있음. 덜 필요하면 예산을 덜 쓰고 더 필요하면 예산을 덜 쓰는거임. K21에 ATGM 통합은 덜 필요해서 예산을 덜 쓴거임 - dc App
필요성은 있는데 당장 적용 못하면 후속개량사업, 차세대 체계개발사업으로 넘기는거고 실제로 그렇게 되고있는데 원래는 걍 단순하게 40mm 짱짱맨 있으니깐 필요없다고 했다가 말이 길어지죠? ㅋㅋ
ㅇㅇ 40mm 짱짱맨이라 ATGM 없어도 된다는 말이 맞고 지금도 유효함 - dc App
필요없는게 아니라 체계개발때 만들어둔 발사장치 흔적 양산품에도 남아있고 개량사업에도 계속 거론되는데 40mm있으니 필요없다고 혼자 결론내렸죠?
당장 예산 투입할만큼 필요했으면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고 개량이 아직도 거론되는데 왜 여태 안 달고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