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KUH-1 수리온 기동헬기 양산과정은 2010년 12월 31일 1차 양산 24대(6581억원 사업, 대당 274억원)으로 시작됐다.



2013년 12월 18일 KAI는 1조 7000억 규모의 2차 양산분, 66대(대당 257억 5000억원)의 수리온에 대한 방사청과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2016년 12월 28일, 3차 양산 때는 72대(1조 5593억원,대당 216억 5000억원)의 계약이 체결됐다. 이어 2020년 12월 28일, 4차 양산 58대(1조 500억원,대당 181억원) 계약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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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동안 물가도 존나 올랐는데 1차 때보다
93억이나 떨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