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뇌피셜이지만
현재 중동에서 확전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미국의 지원이 둘로 갈릴 가능성이 높아졌음.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이 두 국가에게 지원이 나뉘어간다면 우러전에서 러시아는 어찌됐든 한 숨 돌리게 되는거임.
유럽 쪽에서 지원을 더 해주기에는 기반 시설부터 재정비해야하는 상황이라 시간이 걸릴테고 결국 미국이 계속 주도적으로 넣어줘야하는데
미국은 결국 자국내 여론도 생각해야하는거고 두 국가에 대한 절대적인 지원량이 많아지게 된다면 아무리 미국이라도 부담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임. 당장 우크라 지원도 축소해야한다 만다 얘기나왔으니까.
거기다 지금 북한과의 조약으로 탄을 받든 뭘 하든 시간을 벌려고 하고 있음.
갤 보니 러시아측에서 북에 병원 세운다는게 올라왔는데 결국 이런 모습은 군사적 옵션이 아닌 민간 지원 차원에서 조약을 맺은 것이다. 라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봄.
마지막으로 그 놈의 애매한 오물풍선 거기다가 폭발물 넣는 순간 진짜 테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자칭 정부가 주도적으로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척하는 도발은 도발이지만 우리측에서 이전의 미사일 발사 당시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도 압박을 가하기도 애매한 정도의 수위를 지켜가며 어그로를 끌고 있음.
이번 천무 실사격이랑 백령도 훈련은 조약에 대한 대응이니.
다 종합해보면 결국은 시선분산을 시키며 여론을 혼잡하게 만들고 세계적 긴장을 높혀 사람들에게 강도 높은 피로도를 누적시키려는 목적 같음.
재작년에 비해 지금 우리나라를 포함해 긴장도가 높아진 곳이 결국 두 곳이나 늘어난거니까.
여기서 우리나라도 애매한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다고 봄.
결국 우리나라의 주 목적은 냉정하게 말하면 우크라 망해도 큰 상관 없음. 우리 대가리 위에 있는 새끼들이 산소호흡기 떼고 재활 치료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하는거임.
러시아의 우주산업 기술은 아무리 억까한다고 해도 세계 최선두주자임이 자명한 상태임.
우리나라도 결국은 러시아가 북에게 기술 전수를 먼저 해주는 것을 확인했을 때 우크라에게 지원를 할 수 있지.
러시아가 군사동맹의 특징이 두드러진 조약을 맺고서 북한에 병원 세울꺼라는 뉴스를 먼저 내보인건 그런 측면에서 내세운거라고 생각함.
이 군사조약은 내 시간 벌려고 한거고 끝나면 폐기 가능성 높으니 한국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눈 좀 감아줘라.
이런 스탠스를 갖고 있을 수도 있음.
물론 북러간 물적교류가 활발해진다면 우리에게도 이득될 것은 아무것도 없음. 러시아는 산유국이니.
ㄹㅇ 정부 입장에서도 존나 고민 많을꺼 같음.
우크라가 승기를 잡고 단시간 내에 러시아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일 체급이 됐다면 지원해주는게 맞는거 같지만, 지원 해준다고 해도 솔직히 말하면 잘해야 양패구상임.
시간만 더 질질 끌리게 될 가능성이 높음. 그렇게 돼도 러시아 경제 개박살 나고 미래자원 갉아먹으니 우크라 지원하는게 맞다라고 얘기하기에는 러시아의 체급을 무시를 못함. 여기서의 체급은 군사적 체급이 아님.
시간 질질 끌려가며 러시아가 북에게 포탄 받으며 기름 계속 넣어주고 달러 넣어주고 식량 넣어주면 우리 부담이 더 가중 됨.
정답은 솔직하게 우크라 지원 말고 우리도 핵개발함 씹년들아 인데
그렇다고 진짜 북한이랑 우리는 한민족인거 모름? 우리도 핵개발 함 씨발년들아. 라고 하기에는 미국이 거품 물고 반대할꺼고
러시아가 솔직히 의표를 잘 찔렀음.
정부 머리 존나 터질꺼 같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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