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전차로켓 들고 함 실험해 본 정도라서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k1이나 m1이나 숨어 있으면 잘 안보이는 건 마찬가지고


움직이면 맞추기 힘든 건 마찬가지고


보병이 전차에게 걸리면 뒤진다는 건 똑같음.


심지어 이건 보병운용이면 대전차미사일조차도 피해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님.


그래서 내가 우러전 초기 우크라이나 쪽에서 재블린이나 엔로우가지고 원샷원킬이네 학살했다네 소리를 안 믿었던 거고.


애시당초 보병이 전차를 잡는 건 장창병이 장창들고 기병 앞에 창벽방진 치고 고기방패하는 시절하고 별 차이가 없는 위험도를 가진 일임.


뭐 m48처럼 느릿느릿 다니는 전차조차 작정하고 급정거->급가속해서 다니면 맞추기가 힘들고 안보이려고 하려면 찾기가 힘든 마당에 k1처럼 굳이 저렇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음.


t-80처럼 사는 세계가 다른 경우가 아니면 타협점이 k2정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