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 전쟁 당시 이라크의 방공망을 먼지 하나 안남기고 털어버린 주범 중 하나.[8] 걸프전 당시 24시간 동안 500발의 HARM을 발사하였고 특정 시점에는 200발의 HARM이 동시에 날아갔다고 한다.[9] 추적 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이 Fire and Forget이 가능하다.
200발 핀포인트는 대체 ㅋㅋ
댓글 6
걸프전 미군이야말로 미군의 전면전 수행능력이 오히려 지금보다도 더 극대화되었을 시절의 리즈시절이지
코드는시른데스우(dhfkqj)2024-06-27 10:11
그땐 전투수행능력만 높은게 아니라 외교력도 높았음
_.___,.__(ugauga2018)2024-06-27 10:12
답글
지금은 사우디에 30만+유럽 연합군 다 결집 시킬수 있겠음? 이스라엘이 이라크가 쏜 탄도탄 맞아도 행동하지 않게 막을수 있겠음?
_.___,.__(ugauga2018)2024-06-27 10:15
답글
그리고 목표 명확히 세우고 할 일만 하고 딱 빠졌지
부담되고 개판날 가능성 높은 정권 전복 & 사후 관리 할 여지를 만들지 않음
선진국에 군사대국이면 전투는 할만해도 사후 관리는 그냥 안하는게 상책임
한국도 북한군 따위야 당연히 바르겠지만 종전 후 사후 관리가 훨씬 큰 문제
ㅇㅇ 1(121.66)2024-06-27 10:19
답글
121.66 말에 완전 동의함. 전쟁이라는 건 시작은 쉬워도 끝내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
걸프전 미군이야말로 미군의 전면전 수행능력이 오히려 지금보다도 더 극대화되었을 시절의 리즈시절이지
그땐 전투수행능력만 높은게 아니라 외교력도 높았음
지금은 사우디에 30만+유럽 연합군 다 결집 시킬수 있겠음? 이스라엘이 이라크가 쏜 탄도탄 맞아도 행동하지 않게 막을수 있겠음?
그리고 목표 명확히 세우고 할 일만 하고 딱 빠졌지 부담되고 개판날 가능성 높은 정권 전복 & 사후 관리 할 여지를 만들지 않음 선진국에 군사대국이면 전투는 할만해도 사후 관리는 그냥 안하는게 상책임 한국도 북한군 따위야 당연히 바르겠지만 종전 후 사후 관리가 훨씬 큰 문제
121.66 말에 완전 동의함. 전쟁이라는 건 시작은 쉬워도 끝내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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