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시간동안 궁리해낸게 북괴와 조약맺는거(지한테는 도움 하나도 안되는) 하고 북괴는 그렇게 큰소리 치며 남북분리론 내세우며 한다는게 똥풍선 3연속 발사임?뭔가 좆된 느낌이 나는데..
북괴한테 가서 빌만큼 지금 러샤군 상태가 썩창이란 의미일듯
병신과 병신은 통한다고 시진핑이랑 같은 세계선을 보는거 아냐?
뜬금없이 하르키우쪽을 집적댄거나, 휴전협상 가능할지도? 운을 띄우는것도 출구전략 부재 때문의 조급증에서 나오는 것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