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은 없음. 그냥 옛날옛적 K21이 그냥 차기보병전투장갑차 정도로만 시절 자료 약간 보고 가는 거임. 


요즘은 M&S가 좋아져서 시뮬로 대체하는 경향이 강한데 보통 장갑차량 개발 시 실축척모형 (1:1목업)을 만들어서 차내 공간배치나 구성품 위치, 동선 등에 대한 시험을 진행 함. NIFV의 경우 초기부터 대전차 유도탄 운용을 고려 했었고, 관련시험에도 등장함. 


0693f900d3ed15a96db4c3a529c5212e689002bd5ace2cc2eb052f8fc8e5fe074b

대략 이런 모습으로 시험이 진행 되었고, 현궁은 배란도 안 된 시절이다보니 TOW급 대전차 유도탄을 기준으로 시험 함. 이렇게만 보면 못 느끼겠지만 초기 NIFV 형상은 지금과 많이 다름. 


7fed817fb58469ff3cef83e647891b68fac904d11e3864233e376dcce637506498bf57450cc3116c1d

동일 형상으로 제작된 축소모형을 보면 포탑 후방형상이 이후 제작된 시제차량이나 양산차량과는 차이가 큼. 포탑 후방을 잡아빼서 대전차 유도탄 발사기를 장착했고, 포탑을 약간 돌리면 발사기 후방과 병력실 사각해치가 코 앞 수준으로 가까움. 


26b3d920f3ed2bb26380dab010c51b3b75cd73656644cfcd2135bd985a80fc50478d1550

해당형상은 구조시험모형까지는 유지가 됐었고, 차체 형상도 지금과는 차이가 제법 있었음. 


0394f610daff37a26bb3dfbb119f2e2d0bfc107b0fbef5da3ae58ba9

차체 전면 형상이 지금보다 날카롭고, 병력실 천정 높이도 지금에 비해 상당히 높았었음. 


26b3d920f3ed2bb26380dea01add1b2f6352ba647ac19db9de7acf8e555aa342210d29

병력실 쪽은 거대(?)한 워터제트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거지만… 


뭐, 그렇다고요. 


26b3d920f3ed35b27cf1dca511f11a39ac3721d99e91fad8

기동시제 시점에서는 우리가 알던 형상으로 변경되었고, 해당 형상이 쭉 이어짐. 끝. 



무기체계 개발 관련해서 아는 게 없어서 질문은 못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