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은 없음. 그냥 옛날옛적 K21이 그냥 차기보병전투장갑차 정도로만 시절 자료 약간 보고 가는 거임.
요즘은 M&S가 좋아져서 시뮬로 대체하는 경향이 강한데 보통 장갑차량 개발 시 실축척모형 (1:1목업)을 만들어서 차내 공간배치나 구성품 위치, 동선 등에 대한 시험을 진행 함. NIFV의 경우 초기부터 대전차 유도탄 운용을 고려 했었고, 관련시험에도 등장함.
대략 이런 모습으로 시험이 진행 되었고, 현궁은 배란도 안 된 시절이다보니 TOW급 대전차 유도탄을 기준으로 시험 함. 이렇게만 보면 못 느끼겠지만 초기 NIFV 형상은 지금과 많이 다름.
동일 형상으로 제작된 축소모형을 보면 포탑 후방형상이 이후 제작된 시제차량이나 양산차량과는 차이가 큼. 포탑 후방을 잡아빼서 대전차 유도탄 발사기를 장착했고, 포탑을 약간 돌리면 발사기 후방과 병력실 사각해치가 코 앞 수준으로 가까움.
해당형상은 구조시험모형까지는 유지가 됐었고, 차체 형상도 지금과는 차이가 제법 있었음.
차체 전면 형상이 지금보다 날카롭고, 병력실 천정 높이도 지금에 비해 상당히 높았었음.
병력실 쪽은 거대(?)한 워터제트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거지만…
뭐, 그렇다고요.
기동시제 시점에서는 우리가 알던 형상으로 변경되었고, 해당 형상이 쭉 이어짐. 끝.
무기체계 개발 관련해서 아는 게 없어서 질문은 못 받음.
현무 2연장 조각좀 올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