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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51750?sid=104

프랑스 총선 1차 투표 강경우파 압승 예상…36년만 최고 투표율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의회를 전격 해산하면서 조기에 치러진 총선 1차 투표에서 강경우파 정당 RN이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범여권 세력은 3위로 밀려났습니다. 파리 안다영 특파원이 보도합n.news.naver.com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의회를 전격 해산하면서 조기에 치러진 총선 1차 투표에서 강경우파 정당 RN이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범여권 세력은 3위로 밀려났습니다.

파리 안다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프랑스에서 현지 시각 어제(6/30) 치러진 총선 1차 투표에서 강경우파 정당인 국민연합 RN이 압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지 BFM TV는 여론조사기관의 출구조사 결과를 인용해 국민연합 RN이 33%를 득표해 전체 의석 577석 가운데 260∼310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좌파 연합체인 신민중전선 NFP가 28.5%의 득표율로 115∼145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집권 여당인 르네상스를 중심으로 한 범여권 앙상블은 22%의 득표에 그쳐 의석 수 90~120석, 3위로 밀려난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벌싸부터 마크롱의 도박이 실패했다는 얘기가 나오는중 다만 프랑스는 결선투표제를 채택하고 있어 아모직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