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평야 전체를 다 쓰지 못하는 것도 아쉽고


개인적으로는 어렸을때 태조왕건 전편을 다 보다시피한 광팬이여서


철원 태봉터 발굴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게 너무 아쉽다.


많은 부분이 소실되어 있겠지만


그래도 태봉의 모습은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