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박물관에 가있어야 할 물건도 완식하는 양반도 있는데 이정도쯤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라면 유통기한 몇주쯤 지난 건 거부감이 별로 없음물론 상태나 냄새 먼저 보고 선넘었다 싶으면 버리긴 한데
그냥 안먹는 게 정배임 - dc App
배송받은 도지마 롤케이크에 퍼렁곰팡이 피어있었던 거 보면 유통기한 정배도 믿을만한 건 못됨
요즘 그러면 병원갈수도 있음
수분이 포함된 식품은 상하기도 쉬워서 그게 맞음
소비기한으로 바뀌어서 기한 넘기면 ㅈ되는 시간 더빨라짐
근데 우유 사면서 느낀 거는 개인적으로 기간에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 거 같더라...
유제품이나 고기류 아니면 그닥 상관없긴함
뭐 사실 그 양반이 온전히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남았던 박물관급 물건도 비스킷류나 사탕류나 뭐 그런 것들이었으니까
먹고 아팠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크다... 어지간하면 기한내로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