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쪽 얘기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설계보다는 소재랑 신뢰성이 문제인거 같던데. 어느정도 설계기술이나 냉각기술도 확보되어있고 미사일이나 로켓엔진 연구로 고온환경을 버틸 수는 있는데 항공기엔진은 일회성이 아니라 수백번 이상 날려야되서 결국은 소재연구가 더 필요하다더라 - dc App
익명(c382fhjg3cj1)2024-07-03 23:14
답글
소재도 재료연구소에서 1500도까지 테스트한건 전에 봤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Cassini(dnjsxo3682)2024-07-03 23:18
발전용 역시 입구 온도가 높으면 효율이 좋아서 높을수록 좋음 단지 발전용과 항공용은 난이도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일부 소재 관련을 빼면 의미 없는 수준이긴 함
우크라이나가 터빈기술력 세계최고 중하나라던데 거기서 온 기술자도 일하고 있더만 두산에서
근데 저건 설계기술 이전에 소재공학이 받쳐줘야해서
한화쪽 얘기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설계보다는 소재랑 신뢰성이 문제인거 같던데. 어느정도 설계기술이나 냉각기술도 확보되어있고 미사일이나 로켓엔진 연구로 고온환경을 버틸 수는 있는데 항공기엔진은 일회성이 아니라 수백번 이상 날려야되서 결국은 소재연구가 더 필요하다더라 - dc App
소재도 재료연구소에서 1500도까지 테스트한건 전에 봤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발전용 역시 입구 온도가 높으면 효율이 좋아서 높을수록 좋음 단지 발전용과 항공용은 난이도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일부 소재 관련을 빼면 의미 없는 수준이긴 함
발전용이 승용차면 항공용은 고출력 스포츠카 엔진 느낌이란말이지...
혹시 수명이 다소 짧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