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이야 인터넷이 발달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예전엔 뭣모르고 그냥 아무돌이나 주워서 고기 꾸워먹다


자신도 모르게 알라후 앜바르 해버린 사람들이 많았다면서?ㅋㅋㅋㅋ


증기가 순식간에 터져 나오면서 돌조각이 파편효과가 되서


재수없으면 중상 진짜 더 재수없으면 골로 간 사람도 있었다는데ㅋㅋㅋㅋ


진짜 사람 팔자란게 뭔지 참ㅋㅋㅋ